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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업 호황의 그늘…산재 사망자 5년 연속 증가해 역대 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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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17. 09:50

조선업 호황의 그늘…산재 사망자 5년 연속 증가해 역대 최대

간단 요약

지난해 조선업 산재 사망자는 62명으로 관련 통계 집계 이후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습니다.

올해 상반기에만 43명이 사망하는 등 조선업 현장의 위험한 작업 환경이 개선되지 않고 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장기 호황을 맞은 조선업에서 산업재해 사망자가 5년 연속 증가하며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습니다. 국회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김위상 의원이 고용노동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조선업 산재 사망자는 62명으로 집계됐습니다. 2021년 40명이었던 사망자는 매년 늘어 5년 만에 가장 높은 수치를 보였습니다. 사망 원인을 살펴보면 업무상 질병에 의한 비중이 압도적으로 높습니다. 지난해 사망자 62명 중 52명(83.9%)이 질병으로 숨졌으며, 사고로 인한 사망자는 10명이었습니다. 올해 상황도 심각합니다. 상반기(1~6월)에만 43명이 산재로 사망했고, 전체 재해자 수는 1,874명에 달합니다. 업계에서는 호황에 따른 작업량 증가와 촉박한 공기, 다단계 하청 구조를 주요 위험 요인으로 지목합니다. 실제로 지난해 5월 전남 영암군 선박 제조 사업장에서 작업자가 개구부로 추락하거나, 10월 경남 거제시 조선소에서 수직재에 맞아 사망하는 등 현장의 위험은 여전한 실정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연합뉴스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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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7 01:53
듣기론 조선소에 사고가 많이난다고 안전관련 서류작업들을 엄청 늘려놔서 정작 현장 안전은 못챙기게 한다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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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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