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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고한다” 협박해 외국인 금품 갈취한 1020 일당 9명 송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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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17. 10:21

“신고한다” 협박해 외국인 금품 갈취한 1020 일당 9명 송치

간단 요약

경남 양산과 김해에서 번호판 없는 오토바이를 탄 외국인을 협박해 금품을 갈취한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이들은 외국인들이 불법 체류나 미등록 운행으로 인한 강제 출국을 두려워한다는 점을 악용해 범행을 저질렀습니다.

이 기사는 9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경남 양산과 김해 일대에서 번호판을 부착하지 않은 오토바이를 운행하는 외국인들을 대상으로 협박과 금품 갈취를 일삼은 10대와 20대 일당 9명이 검찰로 송치됐습니다. 이들은 피해 외국인들이 미등록 오토바이 운행 사실이나 불법 체류 신분이 드러나 강제 출국 등 불이익을 당할까 두려워 경찰에 도움을 요청하지 못한다는 점을 악용했습니다. 양산경찰서는 공동공갈 혐의로 20대 A씨 등 2명을 구속 송치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6월부터 7월까지 외국인 밀집 지역을 돌며 번호판 없는 오토바이 운전자를 뒤쫓아 가로막은 뒤, 경찰에 신고하겠다고 위협해 총 24회에 걸쳐 200만 원 상당의 금품을 빼앗은 혐의를 받습니다. 김해서부경찰서 역시 특수폭행 및 특수협박 혐의로 10대 6명과 20대 1명 등 총 7명을 불구속 송치했습니다. 이들은 외국인 5명을 대상으로 위협을 가했으나, 피해자들이 겁을 먹고 도망치면서 실제 금전적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피해자들은 대부분 동남아시아 출신으로, 일부는 미등록 외국인 신분인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경찰 관계자는 외국인의 취약한 법적 지위를 악용해 사적 제재를 빙자한 범죄는 죄질이 매우 불량하다고 판단하며, 앞으로도 엄정하게 대응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세계일보
3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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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7 02:13
경찰이 단속을 안하고 있으니 경찰 대행을 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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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2
2026.9.17 02:09
삼청교육대로 대꼬온나 물빠따대기 범죄자는 지옥으로~전과4범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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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3
2026.9.17 01:20
한국인과 중국인의 저출산을 기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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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1개의 댓글
best 1
2026.9.17 01:35
외국인 불법체류범죄자,불법취업,위장결혼,난민,간첩,범죄자 영구 추방하라! 불법외국인 고용주를 처벌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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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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