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김승원

#정점식

#국민의힘

#이재명

#전과

정점식 "김승원 임명은 전과 35범 범죄 내각 완성…데드덕 시간 다가와"

logo

뉴스보이

2026.09.17. 10:13

정점식 "김승원 임명은 전과 35범 범죄 내각 완성…데드덕 시간 다가와"

간단 요약

국민의힘은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 임명이 전과 35범 내각을 만든다며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야당은 이번 개각이 대통령 재판 공소취소를 위한 무리수라며 정권의 위기를 경고했습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정점식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17일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 임명 강행을 두고 '전과 35범 범죄 내각을 완성하려는 인사 폭주'라고 비판했습니다. 현재 내각은 전과 4범인 이재명 대통령을 포함해 주요 인사들의 전과 총합이 34범에 달하는데, 음주 운전 전과가 있는 김 후보자가 합류하면 그 수가 35범으로 늘어난다는 지적입니다. 정 원내대표는 이번 개각의 배경에 대통령 재판의 공소취소라는 정치적 의도가 깔려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그는 '친여 성향의 참여연대조차 반대하는 인사를 밀어붙이는 것은 오만한 권력의 단면'이라며, 최근 대통령 지지율이 최저치를 경신하고 20대 지지율이 10%대에 머무는 상황에서 '데드덕의 시간이 다가오고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인사청문회 대상자들에 대한 비판도 이어졌습니다. 국민의힘은 국방부, 재경부, 국토부, 중기부 장관 후보자들을 향해 부동산 투기 의혹과 정책적 결함을 제기했습니다. 특히 국토부 후보자의 아파트 매입, 국방부 후보자의 육사 폐지 발언, 중기부 후보자의 노란봉투법 옹호 등을 거론하며 부적격 인사라고 강조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머니투데이
12개의 댓글
best 1
2026.9.17 01:37
김승원을 밀어붙이는것은 딱한가지다 공소취소 보완조사 폐지하면 이재명 재판 뭉긴다는 기대감때문에 국민이 심판내린 김승원을 고집하고있다 김승원은 재판 뭉기수도없고 뭉길수도없다
thumb-up
2
thumb-down
0
best 2
2026.9.17 02:05
전과 그것밖에 안돼? 전과 350범 느낌이다.
thumb-up
1
thumb-down
0
best 3
2026.9.17 01:53
내란당 언제 해체됩니까? 내란당이 벌 받지 않고 저렇게 헛소리하게 두는게 맞는겁니까?
thumb-up
1
thumb-down
0
뉴시스
2개의 댓글
best 1
2026.9.17 01:57
확인된 범죄 사실이 없다??ㅋㅋㅋ 찢죄가 발악을 하는구나
thumb-up
0
thumb-down
0
best 2
2026.9.17 01:49
국힘당은 내란당으로 해산당할까봐 누구를 법무장관 후보를 세우더라도 반대할 것이다. 한동훈이 죽기살기로 김승원을 반대하는 것도 예전 검사 시절에 지은 죄가 많기 때문에 그런 것 같다.
thumb-up
0
thumb-down
3
뉴스1
1개의 댓글
best 1
2026.9.17 01:51
아놔.. 점식이형? 그렇게 잘못되었다 생각하면.. 모든 범죄 전과기록 있는 사람은 국회의원 장관 공직자 할 수 없는 법을 만들어.. 그럼 되잖아? 왜? 방치해 놓고.. 전과 드립이여? MB는 혼자 17범 이였어..
thumb-up
0
thumb-down
0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