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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표그룹, 서울국제어린이영화제 3년 연속 후원…어린이 창작 지원 앞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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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17. 10:17

삼표그룹, 서울국제어린이영화제 3년 연속 후원…어린이 창작 지원 앞장

간단 요약

삼표그룹이 제14회 서울국제어린이영화제를 3년 연속 후원하며 어린이 문화예술 활동을 지원했습니다.

1650만 원의 후원금으로 영유아 전용 상영관 운영과 어린이 감독들의 창작 활동을 도왔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삼표그룹이 제14회 서울국제어린이영화제(SICFF)를 3년 연속 후원하며 어린이들의 문화예술 향유와 창작 활동을 적극 지원했습니다. 지난 15일 폐막한 이번 영화제에서 삼표그룹은 총 1650만 원의 후원금을 전달하며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뒷받침했습니다. 특히 영유아를 위해 마련된 맞춤형 상영관 '도담도담 극장'은 지난 11일부터 14일까지 총 6회차 운영되어 1100명 이상의 관객을 맞이했습니다. 상영 전에는 실버 도슨트가 작품 내용을 어린이 눈높이에서 설명해 관객들의 이해를 도왔습니다. 어린이 감독들의 창작 활동 지원도 이어졌습니다. '국제어린이감독경쟁' 부문에는 총 162편이 출품되었으며, 어린이 심사위원단의 심사를 거쳐 8편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습니다. 특히 정예은·정규원·이예린 감독의 영화 'A.I에겐'이 삼표대상을 차지했습니다. 지난해 제작 지원을 받은 이진호 감독의 단편영화 '피노키오'가 올해 관객을 만나는 등 사후 지원도 지속되고 있습니다. 유용재 삼표그룹 사회공헌담당 상무는 "어린이들이 문화예술을 통해 상상력을 키우고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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