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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추석 연휴 민생·안전 챙긴다…유료도로 8곳 무료·동백전 혜택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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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17. 10:26

부산시, 추석 연휴 민생·안전 챙긴다…유료도로 8곳 무료·동백전 혜택 확대

간단 요약

1만 3164명의 인력을 투입해 연휴 기간 종합상황실을 운영하고 민생과 안전을 빈틈없이 챙깁니다.

유료도로 8곳 통행료 면제와 함께 소상공인 금융 지원 및 응급의료 체계를 가동합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부산광역시가 2026년 추석 연휴를 맞아 민생경제와 안전을 위한 7대 분야 72개 종합대책을 추진합니다. 전재수 부산시장은 "민생은 든든하게, 안전은 빈틈없이 챙기겠다"며 시민들이 걱정 없는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세심한 지원을 약속했습니다.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을 위한 금융 지원도 대폭 강화됩니다. 특별자금 5000억 원과 전환보증 2000억 원을 비롯해 B 라이콘 육성자금 1000억 원, 비타민 PLUS 정책자금 400억 원이 공급되며, 시설자금 100억 원과 창업특례자금 10억 원도 저리로 지원됩니다. 귀성·귀경길 교통 편의를 위해 광안대로와 거가대로 등 관내 유료도로 8곳의 통행료가 4일간 면제됩니다. 지역 소비 활성화를 위한 동백전 이벤트도 진행되어 10만 원 이상 결제자 중 2만 2000명을 추첨해 5000원 상당의 QR쿠폰을 지급합니다. 연휴 기간 의료 공백을 막기 위해 38개 응급의료기관이 24시간 진료를 유지하며, 병의원 749곳과 약국 1455곳이 문을 엽니다. 또한 다중이용건축물 533곳과 대규모 행사 10건, 어린이집 1218곳을 대상으로 사전 안전점검을 실시해 사고 위험을 차단합니다. 부산시와 16개 구·군은 총 1만 3164명의 인력을 투입해 행정·방재·보건·교통 등 8개 대책반을 운영합니다. 시는 연휴 기간 종합상황실을 가동해 시민의 일상을 빈틈없이 살필 계획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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