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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계처리 위반 해태제과식품, 530억대 매출 부풀리기 적발…검찰 통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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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17. 10:05

회계처리 위반 해태제과식품, 530억대 매출 부풀리기 적발…검찰 통보

간단 요약

허위 세금계산서 발행 등으로 4년간 530억 원대 매출을 과대계상한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증권선물위원회는 감사인 지정 3년과 관련자 검찰 통보 등 강도 높은 제재를 의결했습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해태제과식품이 허위 세금계산서 발행과 회계처리 누락을 통해 매출과 매출원가를 부풀린 사실이 금융당국에 적발됐습니다. 금융위원회 산하 증권선물위원회는 2016년부터 2019년까지 4년간 총 530억 2800만 원의 매출을 과대계상한 해태제과식품에 대해 감사인 지정 3년과 과징금 부과를 의결했습니다. 조사 결과, 해태제과식품은 외부감사인의 정상적인 감사를 방해하기 위해 허위 거래 증빙을 제시하거나 거래처에 거짓 채권 조회서 회신을 요구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에 따라 재무부서장은 면직 권고와 6개월 직무 정지 처분을 받았으며, 전 감사는 해임 권고 상당의 조치를 받았습니다. 두 인물은 검찰에 통보된 상태입니다. 이번 조치로 한국거래소는 지난 16일 오후 6시 9분부터 해태제과식품 주권의 매매거래를 정지했습니다. 거래 정지 해제 시점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으며, 구체적인 과징금 액수는 향후 금융위원회에서 최종 결정될 예정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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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7 0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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