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닫히는 지하철 문에 화분까지…잇따르는 '민폐 승차'에 시민들 분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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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17. 11:30

닫히는 지하철 문에 화분까지…잇따르는 '민폐 승차'에 시민들 분통

간단 요약

최근 지하철 출입문에 화분이나 소지품을 끼워 넣는 민폐 승차 사례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이러한 행위는 최근 5년간 전체 사고의 30% 이상을 차지할 만큼 위험하며 열차 운행을 방해합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최근 서울 지하철 7호선에서 닫히는 출입문 사이로 화분을 밀어 넣는 등 열차 운행을 방해하는 사례가 발생했습니다. 당시 현장을 목격한 시민은 지하철이 지연되는 상황에서도 억지로 문을 열려는 행동에 큰 불편을 겪었다며 다음 열차를 이용해달라고 호소했습니다. 이 같은 민폐 승차는 최근 곳곳에서 반복되고 있습니다. 앞서 서울 지하철 2호선에서는 한 남성이 피자 상자를 문 사이에 끼워 넣었다가 자신은 타지 못한 채 상자만 열차에 실려 가는 일이 있었고, 4호선에서는 스크린도어에 손을 넣어 3~4분간 열차 출발을 지연시킨 사례도 포착됐습니다. 서울교통공사에 따르면 최근 5년간 발생한 전체 지하철 사고 중 출입문 끼임 사고가 30% 이상을 차지할 정도로 비중이 높습니다. 무리한 승차 시도는 본인은 물론 타인의 안전까지 위협하는 행위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철도안전법 제48조는 정당한 사유 없이 출입문 개폐를 방해해 운행에 지장을 줄 경우 500만 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하도록 규정하고 있습니다. 안전한 지하철 이용을 위해 성숙한 시민 의식이 요구되는 시점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서울신문
1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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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7 02:11
경기도 외곽처럼 한시간 기다리는것도 아니고 길어야 10분일텐데 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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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7 02:15
몰상식한 1찍들 실상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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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7 03:52
저런 행동은 법적으로 처벌이 가능하도록 바꿔야하지않나? 정치와 민생이 하나도 같이 돌아가는게 없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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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c광주방송
6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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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7 02:45
"남성은 3~4분 동안 열차 출발을 지연시킨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3, 4분 지연해도 이렇게 불편한데 자신들의 이익을 위해 수백명 시민의 발목을 잡고 30분 40분씩 지연시키는 전장연 같은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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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7 05:03
다음 차 타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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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7 12:03
한국인들의 추태가 어제오늘일도 아니고 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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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제
4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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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7 00:56
안장장치를 없어 짤리게 해야 안할려나? ..안전장치를 역이용하는사람가만두면 않된다..500백만원 꼭물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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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7 01:00
쨍깨이거나 명예쨍깨 민주좌파리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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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7 01:07
저런 인간들을 강력하게 단속하여 엄벌에 처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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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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