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업툴 '플로우'를 운영하는 마드라스체크가 국내 협업툴 최초로 오픈AI의 'ChatGPT'와 앤트로픽의 'Claude'에 공식 앱으로 동시 등록됐습니다. 이번 연동은 AI가 단순 정보 검색을 넘어 실제 업무를 실행하는 구조를 구현했다는 점에서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플로우는 지난 6월 'AX 페스타'에서 공개한 MCP(Model Context Protocol) 기술을 기반으로 프로젝트, 업무, 게시글, 일정, 위키, 조직도 등 총 39개 기능을 AI와 연결했습니다. 이를 통해 사용자는 협업툴을 직접 열지 않고도 대화형 AI를 통해 실시간으로 업무를 처리할 수 있게 됐습니다.
시장의 반응도 빠르게 나타나고 있습니다. 연동 이후 약 3개월 만에 누적 AI 업무 호출 100만 건을 달성했으며, 현재 2,900개 기업의 실무자 7,500여 명이 해당 기능을 활용해 업무 효율을 높이고 있습니다.
기업 고객의 보안 우려를 해소하기 위해 데이터는 각 고객사에 그대로 남는 방식을 택했습니다. 사용자가 승인한 범위 내에서만 AI가 데이터를 조회하도록 설계해 권한 밖의 정보 접근을 원천 차단했습니다. 이학준 마드라스체크 대표는 국내 SaaS도 글로벌 표준 위에서 혁신할 수 있음을 보여주고 싶었다며, AI가 새로운 업무 인터페이스로 자리 잡는 흐름에 발맞추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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