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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 노조 2차 부분파업 확대…'파업 일당 30만원' 지급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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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17. 10:08

포스코 노조 2차 부분파업 확대…'파업 일당 30만원' 지급 논란

간단 요약

포스코 노조가 임금교섭 난항으로 18일부터 부분파업 대상을 확대하며 약 480명이 참여할 전망입니다.

노조는 파업 참가자에게 일당 30만 원을 지급하기로 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사측은 비상조업 체제를 가동했습니다.

이 기사는 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포스코 노동조합이 임금교섭 난항을 이유로 18일 오전 7시부터 2차 부분파업에 돌입합니다. 이번 파업은 포항제철소 1열연공장과 후판제품공장, 광양제철소 3열연공장 등으로 확대되며, 노조 측은 전체 참여 인원이 약 480명에 이를 것으로 내다보고 있습니다. 노사는 임금 인상률과 격려금 규모를 두고 평행선을 달리고 있습니다. 노조는 기본급 7.1% 인상과 격려금 600% 등을 요구하는 반면, 사측은 기본급 2.0% 인상과 목표달성 격려금 350만 원 등을 제시하며 맞서고 있습니다. 특히 노조가 파업 참여 조합원에게 임금 손실분 외에 별도의 쟁의보상기금으로 1일 30만 원을 지급하기로 결정하면서 논란이 커지고 있습니다. 포스코는 비상조업 대응 체제를 가동해 대체 인력을 투입하고 핵심 공정을 정상 운영하여 생산 차질을 방지하겠다는 방침입니다. 한편, 노조는 차기 집행부 선거 일정에 따라 오는 22일부터 10월 2일까지 파업과 교섭을 잠정 중단할 예정입니다. 파업 장기화 우려에 포항시도 대응에 나섰습니다. 포항시는 기업 경영안정자금 이차보전 예산 14억 원을 확보하고, 소상공인 특례보증 재원 300억 원을 추가 조성하는 등 지역경제 영향을 최소화하기 위한 비상대응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조선비즈
2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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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6 21:09
파업하라고 노란봉투법까지 만들어줬고 민노총 간첩 출신이 노동부장관인데 안할 이유가 없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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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6 21:45
민주당의 노란봉투법이 노동자 천국을 만들었네. 기업이 잘되려면 이재명의 민주당이 망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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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6 22:02
이재명가 실수한것중 매우 큰 것..노동3법.노동쟁의법. 검수완박.보완수사폐지로.. 이미 이정권을 발버둥 쳐봐야 끝났다. 임기후 재판받고 교도소 갈확률이 100%라고 판단한다 (민주당 지지자.권리당원.전북출신60세.대학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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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신문
1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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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6 22:51
노랑봉투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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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7 00:44
미국처럼 해고를 자유롭게 하는 나라가 되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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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7 00:26
떠블당과 노란봉투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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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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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7 01:51
돈 안되는 깡통공장 팔아버리고 포스코인터나 키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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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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