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한국보건산업진흥원

#의료기기

#삼성서울병원

#강남세브란스병원

#아주대학교병원

한국보건산업진흥원과 6개 병원, K-의료기기 글로벌 진출 위해 '원팀' 뭉쳤다

logo

뉴스보이

2026.09.17. 09:15

한국보건산업진흥원과 6개 병원, K-의료기기 글로벌 진출 위해 '원팀' 뭉쳤다

간단 요약

2028년까지 235억 6천만 원의 국비를 투입해 국산 의료기기의 상용화와 해외 진출을 전폭 지원합니다.

6개 병원이 각자의 전문 분야별 실증 인프라를 공유하며 글로벌 규제 대응력을 높일 계획입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이 국내 주요 의료기관 6곳과 손잡고 국산 의료기기의 글로벌 시장 진출을 위한 '원팀' 체계를 구축합니다. 이번 협력은 미국 FDA와 유럽 MDR 등 강화되는 글로벌 의료기기 규제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고, 병원 기반의 실증 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정부는 이번 사업을 위해 2028년까지 총 235억 6천만 원의 국비를 투입합니다. 참여 병원들은 각자의 전문 분야를 살려 공동 실증 프로젝트를 추진합니다. 강남세브란스병원은 영상·계측진단, 삼성서울병원은 체외진단, 아주대학교병원은 고령화 분야를 맡습니다. 또한 연세대학교치과대학병원은 치과, 서울아산병원은 의료용 로봇, 전북대학교병원은 인체삽입형 신소재 분야를 각각 전담합니다. 지난 2년간 6개 센터는 해외 기관과 20건의 업무협약을 맺고 230건의 전문 상담을 진행하며 성과를 쌓아왔습니다. 황성은 보산진 의료기기화장품산업단장은 각 센터의 인프라와 역량을 공유해 해외 규제 대응 협력체계를 더욱 강화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임상현 아주대학교병원 센터장 역시 다양한 제품들이 실제 시장에 안착하는 가시적인 성과를 낼 것이라고 기대감을 드러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