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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교과서용 태블릿 입찰 담합한 4개 업체 공정위 제재 착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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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17. 12:18

디지털교과서용 태블릿 입찰 담합한 4개 업체 공정위 제재 착수

간단 요약

650억 원 규모의 교육용 태블릿 입찰에서 조직적인 담합이 확인되어 공정위가 제재 절차에 돌입했습니다.

해당 담합으로 공급된 태블릿은 20만 대를 넘어서며, 공정위는 이를 매우 중대한 위반으로 판단했습니다.

이 기사는 1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공정거래위원회가 디지털교과서용 태블릿 컴퓨터 입찰 과정에서 조직적으로 담합한 4개 제조·판매사업자에 대한 심의 절차를 시작했습니다. 이번 심의 대상은 아이브리지닷컴, 에이텍컴퓨터, 유니와이드, 포유디지탈입니다. 담합의 영향을 받은 입찰 규모는 약 650억 원에 달하며, 이를 통해 학교 현장에 공급된 태블릿 컴퓨터는 20만 대를 웃도는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2020년부터 디지털교과서 보급이 본격화된 점을 고려하면 교육 현장에 미친 영향이 적지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공정위 심사관은 이번 담합 행위를 공정거래법을 위반한 '매우 중대한 위반행위'로 규정했습니다. 이에 따라 시정조치와 과징금 부과는 물론, 법인과 관련 전·현직 임직원을 검찰에 고발해야 한다는 의견을 제시했습니다. 해당 업체들은 심사보고서를 받은 날부터 6주 안에 서면 의견을 제출하고 증거자료 열람을 신청할 수 있습니다. 한편 공정위는 이번 심의와 별개로 CJ올리브네트웍스와 세연아이넷에 대해서도 현장조사를 진행 중입니다. 과거 2020년에도 교육청 소프트웨어 입찰 담합 업체들에 과징금을 부과했던 공정위는 교육 분야의 입찰 담합 감시 기조를 더욱 강화할 방침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아이뉴스24
4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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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7 04:22
그냥 책과 공책 써라. 테블릿 쓴다고 미래 경쟁력이 좋아지는것도 아니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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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7 06:01
교육 예산 남아돌아서 무엇에 쓸까 고민하다가 가격은 삼성 태블릿에 맞춰서 입찰하고 구매는 중소기업 제품으로 해서 엄청난 돈 빼먹게 두고 그래도 예산 다 소진해야 된다고 빨리 해달라고 독촉하는 그런 상황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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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7 04:13
교육계에 납품 비리는 들어난 것이 빙산의 일각이지.. 뒤로 빼먹고 지들끼리 노나 먹고, 물건에 거품을 입히고 튀김 옷을 씌워서 튀겨서 질소로 충전한 비닐 포장에 넣거 커다란 박스 하나로 마무리하면 백마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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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컷뉴스
3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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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7 03:53
추징금 어마무시하게 때리고 평생 입찰 못하도록 규제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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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7 03:39
----저 교육용 태블릿 몽땅 중국산일까?----국민의 세금으로 중소기업을 살리기 위한 정책이 중국산 태블릿일까?---저중 몇개 업체가 국산 태블릿이고 몇개 업체가 중국산인일까?---태양광도 마찬가지 아닌가?--국민 세금으로 중국산 태양광업체 덩치 키워주는---국내업체는 모두 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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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7 03:26
그라제~이게 한국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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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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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7 04:01
이젠 담합안한곳찾는게 더 빠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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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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