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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0조 대미 투자 MOU 연기…웨스팅하우스 지분·원전 건설 놓고 막판 진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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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17. 12:13

270조 대미 투자 MOU 연기…웨스팅하우스 지분·원전 건설 놓고 막판 진통

간단 요약

270조 원 규모의 대미 투자 계획이 웨스팅하우스 지분 및 원전 건설 조건 이견으로 연기되었습니다.

국회 보고가 미뤄지면서 18일 예정됐던 MOU 서명 등 후속 절차도 차질을 빚게 됐습니다.

이 기사는 11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정부가 당초 17일로 예정했던 대미 투자 계획의 국회 보고를 연기했습니다. 관련 법에 따라 국회 보고가 선행되어야 후속 절차를 진행할 수 있는 만큼, 18일로 잡혔던 대미 투자 1호 사업 양해각서(MOU) 서명 및 발표도 사실상 미뤄지게 됐습니다. 이번 투자 규모는 2000억 달러, 우리 돈으로 약 270조 원에 달하는 초대형 프로젝트입니다. 협상의 핵심 쟁점은 미국 원전 기업 웨스팅하우스에 대한 지분 투자와 경영권 확보입니다. 우리 측은 이사회 이사 지명권 확보 기준인 10%를 넘어 15~20% 수준의 지분을 요구하고 있지만, 미국 측은 5~10% 수준을 제시하며 의결권을 제한하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습니다. 원전 건설과 수익 구조를 둘러싼 이견도 큽니다. 미국 정부와 웨스팅하우스는 한국형 원전 모델인 APR1400의 미국 내 건설에 난색을 보이며 착공 시점을 늦추려 하고 있습니다. 또한, 손실을 상쇄할 수 있는 '엄브렐라' 구조 대신 사업별로 손익을 정산하는 방식을 요구하고 있으며, 알래스카 LNG 프로젝트 투자 여부까지 겹치며 협상이 막판 진통을 겪고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연합뉴스
50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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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7 09:55
합의문도 필요없을 정도로 잘 됐다며 재명아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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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7 10:10
작년에 트럼프하고 회담하고 외교 천재라고 난리를 치더니, 이 정부 인간들은 본인 말 때문에 욕을 먹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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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7 10:21
문서도 필요없을 정도로 잘 됐다고 하지 않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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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
23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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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6 20:24
미국도.. 유럽도.. 막대한 전기가 필요한 AI 시대에..다시 원전으로 돌아 오는데.. 원전 대신 재생에너지로 간다는 정신나간좌파 정권... 이렇게 전기도 물도 없는 호남에 오로지 정치적 이유로 반도체공장 지으라는 좌파 정권... 나라보다 지들 정치 생명을 더 중시 하는 좌파 정권 하루빨리 끌어 내려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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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6 23:56
작년 대미협상 직후 사기치고 거짓말 하는걸 보고 잡범정권 얼마 못갈지는 알았지만 삼전닉스레버리지 폭락때와 유사한 속도로 정권 몰락할지는 몰랐음. 외교천재같은 잡소리 집어치우고 1.오빠 임명철회 2.연임개헌 공소취소 안함 3.임기후 재판받겠다고 선언하고 4.김현지 등 흑막 측근세력들 축출 등 하지 않으면 2027년 임기 종료될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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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6 23:42
무슨 대미투자 헙상은 아직도야 찢 아주 잘된 협상이라며 반미 분위기 조성 쇼질 하지마라 국인들 알 것은 다 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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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Biz
19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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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7 00:21
절대 고분고분 들어 주면 안된다 지금 이상황도 우린 엄청퍼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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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7 00:57
미국이 이젠 양아치 깡패 국가가 되었구나....차라리 구걸을 하면 적선 좀 할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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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6 22:45
신중하게 합시다. 절대 믿을 수 없는 미치광이 트럼프의 미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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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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