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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 45세 소득 정점 찍고 61세부터 적자…노년층 적자 유년층 추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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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17. 12:11

한국인 45세 소득 정점 찍고 61세부터 적자…노년층 적자 유년층 추월

간단 요약

2024년 전체 생애주기 적자는 220조 1000억 원으로 전년 대비 3.2% 감소했습니다.

특히 노년층 적자가 188조 9000억 원을 기록하며 처음으로 유년층 규모를 넘어섰습니다.

이 기사는 27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국가데이터처가 발표한 '2024년 국민이전계정'에 따르면, 우리 국민의 생애주기 적자 총액은 220조 1000억 원으로 전년 대비 3.2% 감소했습니다. 국민이전계정은 나이에 따른 소득과 소비 변화를 추적해 세대 간 경제적 자원 흐름을 파악하는 통계입니다. 개인의 생애주기를 보면 노동소득은 45세에 4651만 원으로 정점을 찍은 뒤, 61세부터는 다시 소비가 소득을 앞지르는 적자 상태로 돌아섭니다. 과거 2010년에는 56세부터 적자 구간에 진입했으나, 고령층의 경제활동 참여가 늘면서 적자 재진입 시점은 61세까지 늦춰졌습니다. 세대별 적자 규모에서는 유의미한 변화가 나타났습니다. 노년층(65세 이상)의 생애주기 적자는 188조 9000억 원으로, 유년층(14세 이하)의 적자 186조 2000억 원을 처음으로 추월했습니다. 경제의 허리인 노동연령층(15~64세)은 155조 원의 흑자를 기록하며 우리 경제를 지탱했습니다. 이들이 벌어들인 소득 중 344조 9000억 원이 어린이와 노인층으로 이전되며 세대 간 자원 흐름을 형성했습니다. 특히 65세 이상 노년층의 노동소득 총액은 74조 8000억 원으로 전년보다 15.7% 급증했습니다. 이는 전체 노동연령층의 증가율인 4.0%를 크게 웃도는 수치로, 노년층의 경제적 자립도가 점진적으로 변화하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조선일보
3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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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7 03:44
나라에서 주는 기초연금 받으려구 개나 소나 놀고 먹는데 ~ 기초연금 원점으로 놓고 갈아 엎지 않으면 베이비붐 세대들 노년층으로 접어 들어서 .. 대책이 없다.. 나라 망하는거 순식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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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7 07:50
[단독] “법카 유용 주범은 이재명...커피믹스 건전지 주유까지 세금 썼다” / 아침 샌드위치 한달 100만원 넘어 / 수백만원 과일값도 ‘직원 격려용’ 처리 / 이 대표가 경기도지사 재직 때 그의 비서들은 이 대표가 집안에서 사용하는 생활용품을 도청 내 매점에서 구매한 뒤 비서실 업무추진비로 처리했다. 모두 세금으로 처리된 것이다. 탁상시계, 커피믹스, 심지어 현관문에 달려 있는 CC(폐쇄회로)TV 건전지까지 사소한 것 하나까지 모두 도청 매점에서 사서 집으로 보냈다. 월급은 쓸 일이 없을 정도였다. (23.08.18 매일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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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7 04:46
2008년 이전 군복무자들은 월 몇천 원의 급여로 2년 넘게 청춘을 국가에 바쳤습니다. 그런데 2008년 이후 복무자만 국민연금 혜택을 주는 것은 형평성에 맞지 않습니다. 국가가 어려울 때 헌신한 세대의 군복무 기간도 국민연금에 당연히 인정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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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일보
28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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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7 05:24
간판 보면 죄다 학원 아님 병원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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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7 05:15
중국인 혜택 금지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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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7 07:32
외동아이 키우는것보다 홀시아버지 키우는게 더 돈이 더 들고 더 힘들어요 ㅜ그래서 여러므로 노인 복지좀 더 늘렸으면 합니다 ㅜ 병간호 및 시집살이 며느리만 죽어나요 ㅜ 제 댓글이 악플이라고 하면 할말없지만 진짜 겪어보지 않으면 모를꺼에요 ㅜ 내가 먼저 죽을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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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
26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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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7 04:41
2008년 이전 군복무자들은 월 몇천 원의 사실상 무급에 가까운 급여를 받으며 혹한의 전방과 격오지에서 2년 넘게 청춘을 국가에 바쳤습니다. 그런데 2008년 이후 복무자만 국민연금 군복무 크레딧을 인정하는 것은 형평성에 맞지 않습니다. 국가가 어려울 때 청춘을 요구했다면, 국가가 성장한 지금 그 희생에 보답해야 합니다. 2008년 이전 군복무자에게도 복무기간을 국민연금 가입기간으로 인정해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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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7 03:21
흑자일 때 노후 생각해서 악착같이 저축하고 연금 유지하면 아무 문제 없다..무대책은 무책임일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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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7 03:51
노년에 일하는데 따른 국민연금감액,기초연금 미지급같은건 좀 재고해줬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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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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