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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콘텐츠·ICT 선전에도…상반기 지식서비스 무역 64억 달러 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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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17. 12:26

K-콘텐츠·ICT 선전에도…상반기 지식서비스 무역 64억 달러 적자

간단 요약

K-콘텐츠와 ICT 산업이 수출 호조를 보였으나, 전체 지식서비스 무역은 적자를 기록했습니다.

지식재산권과 디지털 플랫폼 이용료 등 구조적 요인이 적자 폭을 키운 것으로 분석됩니다.

이 기사는 21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한국은행이 발표한 2026년 상반기 지식서비스 무역통계에 따르면, 우리나라의 상반기 지식서비스 무역수지는 64억 4000만 달러(약 8조 9000억 원) 적자를 기록했습니다. 수출은 203억 6000만 달러였으나, 수입이 268억 달러에 달하며 적자 규모가 확대되었습니다. 산업별로는 희비가 엇갈렸습니다. 콘텐츠 산업은 21억 4000만 달러, ICT 산업은 8억 6000만 달러의 흑자를 내며 선전했습니다. 그러나 지식재산권 사용료에서 49억 달러, 디지털 중개 플랫폼에서 34억 8000만 달러의 대규모 적자가 발생하며 전체 수지 악화를 주도했습니다. 지역별로는 뚜렷한 이원화 구조가 나타났습니다. 중국과 동남아 등 아시아 지역에서는 26억 2000만 달러의 흑자를 거뒀지만, 첨단 기술과 플랫폼 의존도가 높은 북미와 유럽에서는 각각 33억 2000만 달러와 22억 5000만 달러의 적자를 기록했습니다. 특히 생성형 AI 서비스 사용료 증가로 컴퓨터 및 모바일 SW 적자가 28억 4000만 달러로 역대 최대치를 경신했습니다. 박성곤 한국은행 국제수지팀장은 AI 관련 사용료 적자가 앞으로도 빠르게 늘어날 것이라며, 첨단 지식재산권과 디지털 플랫폼 이용에 따른 구조적 적자 고착화를 우려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한국일보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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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7 06:36
앞에서 남고 뒤로 적자. 나라가 하는 계획이 뭘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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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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