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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정원·세관·경찰 공조로 60억대 마약 밀수·유통 일당 30명 검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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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17. 12:04

국정원·세관·경찰 공조로 60억대 마약 밀수·유통 일당 30명 검거

간단 요약

시가 60억 원 상당의 마약류를 국내로 밀수해 유통한 3개 조직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운반책들은 해바라기씨 봉투나 과자 상자 등에 마약을 숨겨 인천공항을 통해 들여왔습니다.

이 기사는 18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서울경찰청 마약범죄수사대는 국정원, 세관과 공조해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3개 밀수·유통 조직을 적발하고 총 30명을 입건해 이 중 17명을 구속했다고 17일 밝혔습니다. 이들이 밀수한 마약류는 필로폰 1.25kg, 케타민 500g, 야바 2000정, 에토미데이트 500ml로 총 시가는 약 60억 원에 달합니다. 운반책들은 해바라기씨 봉투에 마약을 숨기거나 신체 사타구니 부위에 테이프로 밀착 부착하는 수법으로 인천공항을 통해 국내로 들여왔습니다. 범행에 가담한 운반책들은 1회당 200만 원에서 300만 원의 대가를 받았고, 마약을 특정 장소에 전달하는 드라퍼들은 건당 3만 원을 챙긴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각 일당은 SNS를 통해 운반책을 섭외하거나 사회 후배를 포섭하는 방식으로 조직을 운영했습니다. 경찰은 이번 수사를 통해 범죄수익 2745만 원을 환수했습니다. 범행을 지휘한 해외 총책 3명에 대해서는 인터폴 적색수배가 내려진 상태이며, 에토미데이트 밀수 정보를 제공한 제보자에게는 1000만 원의 신고포상금이 지급됐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파이낸셜뉴스
46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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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7 04:06
범죄수익금 모두 몰수하고 영구추방하자 계속해서 추방시켜 걸러내야 클린 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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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7 04:16
외국인 마약사범들 바로바로 추방해라. 감옥 보내면 우리나라의 남은 지네애들한데 계속 일주니까 그냥 추방시켜라. 특히 마약사범 많이 오는 나라 찾아서 비자 엄격히 심사하고. 범정부차원 대응해라. 더 늦기 전에, 남미, 샌프난시스코 처럼되기 전에 마약이랑 전쟁해야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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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7 04:33
문 이후 마약유통국가 되었네. 마약 수사못하게 검찰 해체한 ㅁㅈ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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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
7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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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7 09:44
마약은 망국으로 가는 지름길이다.30년이상 강하게 처벌해서 뿌리 뽑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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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7 11:39
진짜 외국인들 많은 동네는 개를 풀어놔서 마약냄새나거나 하면 물어뜯게 훈련시켜야한다 이제 청정국으로 돌아가긴 힘들고 강하게 단속하고 단순소지만으로도 사형까지 구형해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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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7 10:11
죄인이 죄명이정부 쥑어야 함. 얘네때부터 마약이 거침없이 퍼지기 시작 ㅠㅜ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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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일보
3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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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7 10:21
처벌수위를 높여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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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7 09:48
다 나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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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7 10:15
정신 차려라!!!! 여럿 인생 망치지 말고!!!! 마약이 이미 너무 가까이 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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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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