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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시 원서 접수 먹통 사태 354건 구제… 경쟁률 확인 3건은 취소 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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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18. 04:33

수시 원서 접수 먹통 사태 354건 구제… 경쟁률 확인 3건은 취소 권고

간단 요약

교육부는 수시 접수 장애로 피해를 본 수험생 354명의 원서 접수를 최종 구제했습니다.

다만 경쟁률을 조회한 뒤 지원한 3건은 불공정하다고 판단해 대학에 취소를 권고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교육부가 지난 11일 발생한 대입 수시 원서 접수 시스템 장애 사태에 대한 최종 조치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원서 접수 대행 업체인 유웨이어플라이에서 마감 직전 장애가 발생하자 교육부는 구제 신청을 받았고, 총 1588건의 신청 중 414건을 구제 대상으로 인정해 최종 354건의 원서 접수를 완료했습니다. 구제 대상이 지원한 곳은 40개 대학 306개 전형입니다. 이로 인해 해당 대학들의 평균 경쟁률은 기존 9.634대 1에서 9.635대 1로 소폭 상승했습니다. 교육부는 추가 접수 과정에서 경쟁률을 조회한 뒤 지원한 것으로 확인된 3건에 대해 형평성과 공정성을 저해할 우려가 있다고 보고 해당 대학에 취소를 권고했습니다. 송근현 교육부 대학정책관은 이번 사태에 대해 입시 정책 총괄 기관으로서 송구하다며 공정성 확보에 한계가 있었음을 인정했습니다. 한편 구제 대상에서 제외된 수험생들이 행정소송을 제기할 가능성이 거론되며, 대교협의 사전 모의훈련에서 마감일 접속 폭증에 대한 대비가 미흡했다는 지적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조선일보
1개의 댓글
best 1
2026.9.17 17:01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려라. 공정성은 무너졌고 2027학년도 수시원서접수는 부정수시원서 접수다.교육부 이대로 넘어갈 생각말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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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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