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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 28세부터 흑자 인생…61세에 다시 적자로 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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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18. 06:20

한국인 28세부터 흑자 인생…61세에 다시 적자로 전환

간단 요약

65세 이상 노년층의 적자 규모가 처음으로 유년층을 추월했습니다.

1인당 노동소득은 45세에, 소비는 16세에 정점을 찍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국가데이터처가 발표한 ‘2024년 국민이전계정’에 따르면 한국인은 평균 28세부터 60세까지 33년간 소득이 소비보다 많은 ‘흑자 인생’을 사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61세가 되면 은퇴와 함께 다시 ‘적자 인생’으로 전환됩니다. 적자 전환 시점은 2010년 56세에서 올해 61세로 5년 늦춰졌습니다. 이는 고령화로 인해 은퇴 후에도 경제활동을 이어가는 인구가 늘어난 영향으로 풀이됩니다. 1인당 노동소득은 45세에 4651만 원으로 정점을 찍었고, 소비는 16세에 4604만 원으로 가장 많았습니다. 올해 전체 생애주기 적자 규모는 전년 대비 3.2% 감소한 220조 1190억 원으로 집계됐습니다. 특히 65세 이상 노년층의 적자 규모는 188조 9430억 원을 기록하며 유년층(0~14세)의 186조 2200억 원을 처음으로 넘어섰습니다. 임경은 국가데이터처 경제통계기획과장은 노년층 인구 증가와 소비 여력 확대가 맞물린 결과라고 설명했습니다. 실제로 노년층 소비 증가율은 8.1%로 노동 연령층(2.7%)과 유년층(1.0%)을 크게 웃돌았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서울경제
6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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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7 21:38
월급,국민연금 퇴직연금을 받아도 건보료 납부하면,남는거 없어요.너무 심각한것은 폭탄 건강보험료입니다.건보료의 심각한 문제점을 말씀드립니다.한국 국민의 건강보험료를 인상하지말고,한국에 거주하는 수십만명 중국인의 건보료를 대폭 인상해야합니다.한달에 적은돈을 내고,한국사람과 동일하게 병원 의료혜택을 받고 있어요.중국에 있는 친척이 한국에와서 병원진료를 받는다고합니다.많은 중국인이 한국에서 투표를합니다.말도 안돼요.한국에서 중국인 투표권은 꼭 없애야 합니다.문재인정권이 부모가 본인 건보료를 내게하는 나쁜법을 만들었어요.총선에서 두고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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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7 21:45
말로는 구인난 어쩌고 해도 나이 50만 넘어도 채용 안하는 중소기업들 / 자영업자 가게들 태반인게 현실임. 젊어서 돈 관리 제대로 안하면 저 꼴 나는거임. 나이 50~60먹어서 자격증 취득하는 것도 다 소용 없음. 나이가 깡패라는걸 명심하고 한살이라도 적을때 푼돈이라고 우습게 여기지 말고 최대한 저축해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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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7 21:40
빈손으로 왔다가 자식에게 채무만 남기는 인생을 최소 피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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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
4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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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7 19:56
28세부터 61세까지는 흑자인생? 평생 월급은 지나간 흔적만 봤는데 도데체 어느나라 이야기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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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7 20:00
난 그 반대인데?. 초년, 중년 아무리 잘 나가면 뭐해 말년에 빚에 허덕이면 성공한 인생이라 할수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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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7 19:59
평생 대출의 노예이구만 흑자? 은행이랑 국가의 기생충 국개들이나 흑자 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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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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