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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혼가전 할인 미끼로 6억 가로챈 전 LG전자 매니저 2심도 실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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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18. 11:56

신혼가전 할인 미끼로 6억 가로챈 전 LG전자 매니저 2심도 실형

간단 요약

전 LG전자 매니저 양수영 씨가 신혼부부 등 37명을 속여 6억여 원을 가로챘습니다.

항소심 재판부는 양 씨에게 징역 3년 6개월의 실형을 선고했습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전 LG전자 베스트샵 매니저 양수영(42) 씨가 신혼부부 등 고객 37명을 상대로 6억 3921만 원을 가로챈 혐의로 항소심에서도 실형을 선고받았습니다. 서울북부지법 형사항소2부는 18일 양 씨의 항소심에서 원심을 파기하고 징역 3년 6개월을 선고했습니다. 양 씨는 제휴카드 할인과 포인트 지급을 미끼로 고객들에게 접근했습니다. 현금으로 물품 대금을 먼저 입금하면 추후 카드 결제 후 환불해주겠다고 속이는 수법을 사용했습니다. 이렇게 편취한 돈은 개인 채무 변제와 도박 자금으로 사용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검찰은 항소심 결심공판에서 양 씨에게 징역 4년 6개월을 구형했으나, 재판부는 이를 고려해 징역 3년 6개월을 확정했습니다. 범행이 발각된 후 양 씨는 도주했다가 지난해 11월 강원 속초에서 경찰에 체포되었습니다. 사건 이후 LG전자가 피해자들에게 보상을 실시했으나, 정작 피고인 양 씨는 유의미한 피해 회복 조치를 취하지 않았습니다. 소속 대리점 대표 역시 큰 피해를 호소하며 양 씨에 대한 엄벌을 탄원하고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머니투데이
1개의 댓글
best 1
2026.9.18 04:14
징역 3년 살고 나오면 6억 4천 준다면? 땡큐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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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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