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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조작기소 특검 "공소취소 조항 삭제해 달라" 국회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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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18. 11:52

李대통령, 조작기소 특검 "공소취소 조항 삭제해 달라" 국회 요청
불가역적 검찰개혁 완수 의지와 개각 논란 대국민 사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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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이 기자회견을 열고 조작기소 특검법에서 기존 사건 이송 및 공소취소 조항을 삭제해 달라고 국회에 요청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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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수사·기소 분리로 불가역적 검찰개혁을 완수하겠다며 경찰 비대화 우려는 고강도 경찰개혁으로 해소하겠다고 밝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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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각에서 제기된 연임 개헌 주장에 대해서는 헌법상 불가능하며 연임할 생각이 전혀 없다며 불연임 입장을 공식화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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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개각 논란과 지지율 하락에는 자신의 부족함 때문이라며 대국민 사과를 표하고 인사 시스템을 재점검하겠다고 발표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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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란이 된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임명 여부는 국민 눈높이를 고려해 신중히 결정하겠다며 최종 결론을 유보함.
특검 공소취소 논란 정리와 권력기관 개편 완수를 향한 국정 방향
down
특검법의 공소취소 조항이 왜 정치적 쟁점이 되었을까
down
수사와 기소가 분리되는 검찰개혁은 어떻게 완성되는가
down
개각 논란에 대한 사과와 인사 시스템 재점검의 배경은 무엇인가
down
연임 개헌 논란에 선을 긋고 국정 동력을 어디로 모으는가
leftTalking
특검법의 공소취소 조항이 왜 정치적 쟁점이 되었을까
rightTalking
국회에 발의된 조작기소 특검법안에 포함된 기존 사건 이송 및 공소 처분 특례 조항이 방탄 논란을 부르자 이재명 대통령이 직접 조항 삭제를 요청했습니다. 국회 발의안에 담긴 수사 대상 12건 중 8건이 대통령 관련 재판에 해당해 야당은 본인 재판 무력화 시도라며 강하게 반발했습니다.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 역시 특검이 임의로 공소 유지 여부를 결정하는 조항은 권력분립 원칙에 어긋날 수 있다는 검토 의견을 냈습니다. 이에 대통령은 불필요한 공소취소 논쟁으로 본질이 왜곡되는 것을 막고 진상 규명에 집중해 달라고 국회에 당부했습니다.
leftTalking
수사와 기소가 분리되는 검찰개혁은 어떻게 완성되는가
rightTalking
정부와 여당은 기존 검찰청을 폐지하고 공소청과 중대범죄수사청으로 분리 신설하는 불가역적 검찰개혁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검사의 직접 수사를 전면 배제하고 공소청은 기소와 공소유지만 맡기며 중수청은 중대범죄 수사만 전담하도록 제도를 설계했습니다.
국회 본회의에서는 공소청법과 중수청법 등 후속 법안 51건이 일괄 의결되어 2026년 10월 2일 공식 출범을 앞두고 있습니다. 대통령은 법 개정 이후 사후 조치를 철저히 해 검사가 다시는 수사에 관여할 수 없도록 제도를 안착시키겠다고 강조했습니다.
검찰 보완수사권 폐지에 따라 제기되는 경찰 수사권 비대화 우려는 고강도 경찰개혁으로 해소하겠다는 방침입니다. 경찰 수사에 대한 철저한 견제와 보완 장치를 마련해 경찰이 무소불위 권력기관으로 퇴행하지 않도록 관리할 계획입니다.
leftTalking
개각 논란에 대한 사과와 인사 시스템 재점검의 배경은 무엇인가
rightTalking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 청문회에서 여러 의혹과 정치적 편향성 논란이 제기되면서 인사 검증을 둘러싼 비판이 커졌습니다. 야당이 퇴장한 가운데 여당 주도로 청문경과보고서가 채택되었으나 부정적 여론과 지지율 하락세가 이어졌습니다.
이 대통령은 개각 과정에서 불거진 인사 시스템 논란에 대해 준비가 부족했던 정부의 잘못이라며 국민에게 머리를 숙였습니다. 논란이 된 장관 후보자의 최종 임명 여부는 국민 눈높이를 고려해 신중하게 결정하겠다며 결론을 유보했습니다.
leftTalking
연임 개헌 논란에 선을 긋고 국정 동력을 어디로 모으는가
rightTalking
일각에서 제기된 연임 개헌 주장에 대해 대통령은 헌법상 불가능하며 연임할 생각이 전혀 없다고 선을 그었습니다. 대한민국 헌법 제128조 제2항은 대통령 임기 연장이나 중임 변경을 위한 개헌이 제안 당시 대통령에게 효력이 없다고 명시하고 있습니다.
대통령은 불필요한 정치공세를 일축하고 권력기관 개편 안착과 경제·행정 2수도 구상 등 국정과제 추진에 역량을 모을 계획입니다. 아울러 해외 분쟁 지역에 대한 전쟁 불개입 원칙을 지키면서 국민 안전을 위한 수송로 보호 활동을 고심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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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한국경제
54개의 댓글
best 1
2026.9.18 03:17
국가 시스템을 잡범 맘대로 바꾸어서 나라가 엉망이고 경제도 폭망이다 빨리 사라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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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2
2026.9.18 03:16
국민들 뜻을 아직도 모르겠느냐. 재판받고 감옥이나 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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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8 04:02
가장 큰 문제는 이재명 말이라면 뭐든 못 믿는다는거다 이게 민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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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일보
34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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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8 02:24
티비보다가 화가나서 댓글달고싶어 몇자 적습니다. 기자회견 황당하고 짜놓고 하는질문공세 기자들도 심어놓은 기자만 문.답 하는것 답답하네요. 지지율 10%대로간다봅니다. 국민들 국민들 말 제발하지말고 재판받고 탄핵당해야한다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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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2
2026.9.18 02:28
혹시나가 역시나다. 생각했던대로 법과 원칙, 그리고 공소취소는 특검을 통해 국회가 결정한다고? 그건 지금껏 그래온 것처럼 무소불위의 특검과 다수당 권력으로 강행하겠다는 뜻 아닌가? 아무것도 달라진것 없는 이재명식 유체이탈회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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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8 02:48
국민을 개돼지로 보는 말장난! ‘공소취소모임 대표’인 김승원을 법무부장관후보에 올린것 부터 공소취소하려는 내심을 드러낸것! “오얏나무 아래 갓끈 묶지 말라” 했거늘 주저리~주저리 거짓변명에 뻔뻔함은 여전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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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스쿠프
3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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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8 03:14
지지율이 게 나락으로 떨어지니깐 이제서야 저말 꺼내는 음주 사기꾼 ㅋ 그래봤자 저 양하취는 나중에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내가 연임 안하겠다니까 진짠줄 알더라 ㅡㅡㅡ 이짓 또 할게 뻔하지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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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8 02:51
연임할 생각없다고?꿈깨라.임기나 제대로 채울수 있겠나?하루하루가 지긋지긋히다.전과자,지슨죄,범죄혐의.뻔뻔함,파렴치한,철면피한자들.듣고,보는것이.,매일매일이 고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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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8 03:43
내가 연임 안한다고 했더니 진짜 안하는줄 알더라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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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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