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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긴축 충격 딛고 반도체 훈풍…뉴욕 이어 코스피도 반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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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18. 07:59

미 긴축 충격 딛고 반도체 훈풍…뉴욕 이어 코스피도 반등
글로벌 금리·유가 안정과 코스피 6800선 회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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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준기준금리 인상 이후 미 10년물 국채금리가 4.9%대로 하락하고 유가가 내리며 뉴욕증시 3대 지수가 일제히 반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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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 AI 인프라 수요 지속 기대감과 경영진의 긍정적 전망이 더해져 엔비디아 등 미국 반도체 기술주가 급등세를 나타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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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글로벌 훈풍에 힘입어 18일 국내 코스피 지수도 장 초반 2% 넘게 오르며 6800선을 회복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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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에서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대형 반도체주가 강세를 주도하며 지수 상승을 견인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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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시장은 이날 기준금리 인상 여부를 결정하는 일본은행(BOJ) 금융정책결정회의 결과를 주목하고 있음.
긴축 충격 딛고 반도체와 증시가 일제히 반등한 배경
down
금리 인상에도 국채금리와 주식시장이 안정된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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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유가 급등세가 진정된 배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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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수요 확신과 국내외 반도체주 동반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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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은행 금리 결정이 던질 변수
leftTalking
금리 인상에도 국채금리와 주식시장이 안정된 이유
rightTalking
연준이 기준금리를 인상했음에도 시장에 이미 관련 내용이 선반영되어 있던 데다 물가 안정 의지가 확인되며 정책 불확실성이 해소되었기 때문입니다. 미 연준은 9월 정례회의에서 기준금리를 3.75~4.00%로 0.25%포인트 인상했으나 시장은 사전에 이를 90% 이상 예상하고 있었습니다.
케빈 워시 연준 의장이 물가 안정을 위한 긴축 기조를 명확히 밝히자 정책 신뢰가 형성되며 미 10년물 국채금리는 4.9%대로 하락했습니다. 금리 불안이 완화되면서 다우 지수가 0.61%, S&P500 지수가 1.14%, 나스닥 지수가 1.69% 오르는 등 뉴욕 3대 지수가 일제히 상승 마감했습니다.
leftTalking
국제유가 급등세가 진정된 배경
rightTalking
물가와 금리 부담을 키우던 국제유가는 사우디아라비아의 휴전 제안과 주요 송유관 복구 기대감으로 공급 차질 우려가 완화되며 하락세로 돌아섰습니다. 사우디아라비아는 오만을 중개 창구로 삼아 예멘 후티 반군에게 2주간의 임시 휴전 방안을 전달했습니다.
여기에 드론 공격으로 가동이 중단됐던 사우디 동서 송유관이 며칠 내로 절반 수준 수송을 재개할 수 있다는 관측이 더해졌습니다. 원유 공급에 대한 불안이 해소되며 유가가 내렸고 이는 글로벌 물가와 금리 압력을 낮추는 역할을 했습니다.
leftTalking
AI 수요 확신과 국내외 반도체주 동반 상승
rightTalking
글로벌 반도체 기술주가 강세를 보이자 국내 증시에서도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중심으로 매수세가 집중되며 코스피가 6800선을 회복했습니다. 18일 장 초반 코스피 지수는 2% 넘게 오르며 전 거래일의 하락 충격을 딛고 반등 흐름을 나타냈습니다.
앞서 미국 시장에서는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가 내년 칩 판매량이 올해의 두 배에 달할 것이라는 긍정적 전망을 내놓았습니다. 립부 탄 인텔 최고경영자 역시 인공지능 인프라와 메모리 반도체 수요가 견고하다고 밝혀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의 3%대 급등을 견인했습니다.
인공지능 클라우드 기업들이 구형 연산 칩의 임대료까지 인상할 만큼 인프라 확충 수요의 지속성이 확인되었습니다. 이러한 기술주 훈풍이 국내 대형 반도체 종목으로 이어지며 지수 전체의 반등을 이끌었습니다.
leftTalking
일본은행 금리 결정이 던질 변수
rightTalking
향후 금융시장이 가장 주목하는 변수는 일본은행(BOJ)의 정책금리 인상 여부와 그에 따른 파급 효과입니다. 일본은행은 금융정책결정회의를 열고 현행 1% 수준인 정책금리를 1.25%로 인상할지 여부를 논의하고 있습니다.
이번에 금리가 1.25%로 인상될 경우 이는 1995년 이후 약 31년 만에 가장 높은 수준에 이르게 됩니다. 시장에서는 이번 결정이 엔화 가치 상승을 유발하거나 해외 자산에 투자된 자금의 청산으로 이어져 글로벌 유동성에 영향을 줄지 주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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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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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동아일보
4개의 댓글
best 1
2026.9.18 01:05
코로나 팬더믹때 뿌린 엄청난 돈이 이제 물가상승으로 다가온지 오래됐다. 걷어드릴때가 된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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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8 01:23
영끌족은 아니지만 이자가 계속 올라가면 너무 위축된다 삻이 너무 팍팍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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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3
2026.9.18 01:08
달러나 원화나 너무찍어내서 돈가치는 이미 똥값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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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안
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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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7 23:00
위의 기사내용에서 "시장이 금리 인상 가능성을 염두에 뒀던 터라 하락 폭이 크진 않았지만, 외국인 투자자들은 2조원 넘는 순매도세를 보였다."라는데? 미국금리를 올렸는데.. 미국주식은 올랐는데.. 외국인이 순매도를 했다고? 말이 되는 소리인가? 누군가? 매도를 한 마구니가? 여봐라..철퇴로 내리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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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7 22:47
다음주에 본격적으로 펼쳐진더.. 기다려봐... 웃을지 않웃을지....어느정도 현금화 필요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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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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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7 23:51
당장은 휩쏘가 될 것 같지는 않지만 초보들이 투자 비중을 여기서 늘리는 짓은 하지 않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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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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