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간호·간병통합서비스

#정은경

#보건복지부

#고려대학교 구로병원

#병상

간호·간병통합서비스 병상 9만 개 돌파…정은경 장관 "질적 도약 위한 로드맵 마련"

logo

뉴스보이

2026.09.18. 12:21

간호·간병통합서비스 병상 9만 개 돌파…정은경 장관 "질적 도약 위한 로드맵 마련"

간단 요약

보호자 없이 간호 인력이 환자를 돌보는 서비스가 9만 병상을 넘어서며 양적 성장을 이뤘습니다.

정부는 이제 병상 확대 중심에서 벗어나 서비스 질 향상을 위한 장기적 로드맵을 추진합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간호·간병통합서비스는 보호자나 사적 간병인 없이 간호사와 간호조무사, 병동지원인력이 한 팀을 이뤄 환자를 돌보는 입원 서비스입니다. 국민 의료비 부담 완화를 위한 국정과제로 추진돼 온 이 제도는 2015년 도입 당시 88곳(7,443병상)이었던 참여 의료기관이 올해 6월 기준 829곳(90,096병상)으로 10여 년 만에 12배가량 급증했습니다. 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은 18일 서울 구로구 고려대학교 구로병원을 방문해 현장 운영 현황을 점검했습니다. 2016년부터 시범사업에 참여해 중증 환자 밀착 돌봄 모델을 구축해 온 고려대 구로병원의 사례를 살핀 정 장관은 이제 제도의 패러다임을 전환할 시점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정 장관은 그동안의 병상 확대 중심 정책에서 벗어나, 환자가 충분한 서비스를 제공받고 현장에서 지속 가능한 운영이 가능하도록 장기적 시각의 로드맵을 마련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현장에서는 환자의 중증도와 실제 간호 필요도를 반영한 정교한 인력 배치 기준, 병동지원인력 확대, 의료기관 여건을 고려한 합리적 보상 체계 마련 등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나왔습니다. 정부는 이러한 현장 건의사항을 토대로 제도 개선에 나설 방침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오마이뉴스
2개의 댓글
best 1
2026.9.18 03:44
아주 필요한 사항입니다. 다만 자연스러운 사망을 방해할 정도로 과하면 안될것입니다. 회복가능성이 없거나 노환환자는 자연스러운 최후가 본인에게도 더 좋을것입니다.
thumb-up
1
thumb-down
0
best 2
2026.9.18 04:06
입원실이 있는 모든 병원, 요양병원 등은 모두 간호간병통합서비스로 바뀌어야 한다.
thumb-up
0
thumb-down
0
연합뉴스
1개의 댓글
best 1
2026.9.18 01:42
여자 박민수. 죄멍이 대머리 나팔수
thumb-up
0
thumb-down
0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