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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공공부문 적자 83조 원 돌파…6년 연속 역대 최대 규모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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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18. 12:21

지난해 공공부문 적자 83조 원 돌파…6년 연속 역대 최대 규모 기록

간단 요약

지난해 공공부문 적자가 83조 1천억 원을 기록하며 통계 작성 이후 역대 최대치를 보였습니다.

민생 지원과 공기업 투자 확대로 6년 연속 적자가 이어졌으나, 향후 재정 건전성 회복이 전망됩니다.

이 기사는 9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한국은행이 발표한 2025년 공공부문 계정에 따르면, 지난해 공공부문 수지는 83조 1천억 원 적자로 집계되었습니다. 이는 2007년 관련 통계 작성 이후 가장 큰 규모이며, 코로나19 팬데믹이 시작된 2020년부터 6년 연속 적자 흐름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적자 폭이 확대된 주요 원인은 수입보다 가파르게 늘어난 지출에 있습니다. 지난해 공공부문 총수입은 법인세와 소득세 등 조세수입을 중심으로 전년 대비 4.7% 증가한 1192조 1천억 원을 기록했습니다. 반면 총지출은 민생회복소비쿠폰 등 경상이전과 건강보험 급여비 등 최종소비지출이 늘어나며 전년보다 5.5% 증가한 1275조 2천억 원으로 집계되었습니다. 부문별로 살펴보면 중앙·지방정부와 사회보장기금을 포함한 일반정부가 60조 1천억 원의 적자를 냈고, 한국전력과 한국토지주택공사 등 비금융공기업이 22조 1천억 원의 적자를 기록했습니다. 산업은행 등 금융공기업 역시 금리 하락에 따른 이자수익 감소로 9천억 원의 적자로 돌아섰습니다. 이현영 한국은행 지출국민소득팀장은 민간으로의 이전 지출과 공기업의 주택 관련 투자가 주요 적자 요인이었다고 설명했습니다. 다만 올해부터는 반도체 호황에 따른 법인세 및 소득세 수입 증가가 예상되어, 2026년 적자 폭 축소를 거쳐 2027년에는 흑자 전환이 가능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한편, 지난해 명목 국내총생산(GDP) 대비 일반정부 수지 비율은 2.2%로 전년보다 0.5%포인트 하락했습니다. 이는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회원국 평균인 4.4%와 비교하면 상대적으로 양호한 수준이라는 평가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조선비즈
5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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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8 03:38
죄맹이랑 더불어범죄당 🦮잡범들이 국가부채로 선거판만 되면 돈뿌리는 상습범들인데.. .마이너스 통장 만들어서 펑펑쓰면 다음세대가 갚아야하는건 불변의 진리다. . 50년대 최빈국에서 피땀흘려 일군 대한민국이 돈뿌리는 무책임한 정치종자들로 이렇게 거덜나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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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8 03:33
이재명에 물어봐라 적자 빛진건 아주잘한 정책이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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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8 03:15
드럼통 당하겟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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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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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8 04:05
민주당만 집권하면 거덜나는 대한민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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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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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8 03:04
정동영은 태양광협동조합, 김승원은 발달장애협동조합ㅋㅋㅋㅋㅋㅋ좌파단체들의 사회적기업,협동조합이 나라재정 거덜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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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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