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한국 여자농구

#아시안게임

#말레이시아

#박지수

#박지현

한국 여자농구, 아시안게임 첫 경기서 말레이시아 66점 차 대승

logo

뉴스보이

2026.09.18. 12:14

한국 여자농구, 아시안게임 첫 경기서 말레이시아 66점 차 대승

간단 요약

박지수와 박지현이 빠진 상황에서도 106대 40으로 압도적인 승리를 거두었습니다.

강이슬을 제외한 엔트리 전원이 득점에 가담하며 12년 만의 정상 탈환을 향한 첫걸음을 뗐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박수호 감독이 이끄는 한국 여자 농구 대표팀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첫 경기에서 말레이시아를 상대로 106대 40, 66점 차의 압도적인 승리를 거뒀습니다. 일본 나고야의 아이치 인터내셔널 아레나에서 열린 이번 조별리그 C조 1차전에서 한국은 국제농구연맹 랭킹 83위인 말레이시아를 상대로 공수 양면에서 우위를 점하며 기분 좋은 출발을 알렸습니다. 이번 대회 한국은 핵심 선수인 박지수와 박지현이 합류하지 못한 채 11명의 엔트리로 경기에 나섰습니다. 이날 경기에서는 슈터 강이슬을 제외한 출전 선수 10명이 모두 득점을 기록하며 고른 활약을 펼쳤습니다. 11개국이 참가한 이번 대회는 3개 조별리그를 거쳐 8강 토너먼트로 메달 주인공을 가립니다. 2014년 인천 대회 이후 12년 만의 정상 탈환을 노리는 한국은, 2006년 도하 대회를 제외하면 아시안게임에서 꾸준히 메달을 획득해온 전통 강호입니다. 순조로운 첫 승을 거둔 한국은 오는 21일 몽골, 22일 대만과 차례로 조별리그 경기를 치르며 8강 진출을 향한 여정을 이어갑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