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은행이 부산광역시, 부산신용보증재단과 손잡고 고금리로 경영난을 겪는 부산 지역 소상공인을 위해 1%대 저금리 운전자금 지원에 나섭니다. 이번 지원은 부산시가 추진하는 총 1조 2,000억 원 규모의 종합금융지원 프로젝트인 '민생112'의 일환으로 마련되었습니다.
지원 대상은 부산시에서 3개월 이상 영업 중인 소상공인 중 나이스(NICE) 710점 또는 코리아크레딧뷰로(KCB) 620점 이상의 신용평점을 보유한 대표자입니다. 업체당 최대 3,000만 원까지 대출받을 수 있으며, 부산시가 최초 1년간 4.0%p, 이후 2.0%p의 이자를 지원해 첫해에는 1%대 금리가 적용됩니다.
대출 기간은 총 5년으로, 원금균등분할상환 또는 1년 거치 후 4년 원금균등분할상환 방식 중 선택이 가능합니다. 우리은행을 포함한 5개 금융기관이 참여하는 이번 사업의 신규보증은 지난 17일부터 접수를 시작했으며, 전환보증은 오는 28일부터 신청할 수 있습니다. 신청은 우리은행 영업점이나 부산신용보증재단, 보증드림 모바일 앱을 통해 가능합니다.
박준석 우리은행 소호사업부장은 이번 협약보증이 경기 부진으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소상공인의 금융비용 부담을 덜어주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자체 및 신용보증재단과 협력을 강화해 금융안전망 역할을 지속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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