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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엇게임즈, LoL 기반 실물 TCG '리프트바운드' 한국 정식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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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18. 14:03

라이엇게임즈, LoL 기반 실물 TCG '리프트바운드' 한국 정식 출시

간단 요약

라이엇게임즈가 리그 오브 레전드 IP를 활용한 실물 TCG '리프트바운드'를 국내에 정식 출시했습니다.

2028년까지 글로벌 서비스 동기화를 목표로 하며, 한국 전용 카드 등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입니다.

이 기사는 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라이엇게임즈가 리그 오브 레전드(LoL) 세계관을 바탕으로 제작한 실물 트레이딩 카드 게임(TCG) '리프트바운드'를 한국 시장에 정식 출시했습니다. 18일 서울 GGX에서 열린 론칭 쇼케이스에는 쳉란 차이 총괄 프로듀서와 이지수 라이엇게임즈 코리아 퍼블리싱 전략 및 운영 본부장이 참석해 향후 서비스 계획을 밝혔습니다. 이지수 본부장은 2028년부터 한국을 포함한 전 세계 플레이어가 동일한 흐름 속에서 새로운 세트를 경험할 수 있도록 글로벌 출시 일정을 동기화하겠다는 목표를 제시했습니다. 또한 LoL 월드 챔피언십 3연속 우승을 달성한 T1을 기념하는 '2025 월드 챔피언 T1 시그니처 에디션'도 함께 출시될 예정입니다. 제품은 입문자를 위한 '증명의 전장'이 4만 3000원, 징크스·리신·빅토르 챔피언 덱 3종은 각각 1만 7000원에 판매됩니다. 부스터팩은 14장들이 5200원, 5장들이 2000원으로 구성되어 이용자의 선택 폭을 넓혔습니다. 한국 시장을 겨냥한 차별화 전략도 눈에 띕니다. 한국어판에서만 획득 가능한 오버넘버 카드 '아리, 구미호'와 프로모션 카드 '야스오'가 공개됐습니다. 2026년부터는 분기별 약 1000만 원 규모의 상금을 건 경쟁 프로그램도 운영할 계획입니다. 오프라인 생태계 활성화를 위해 거점 PC방에서 게임 방법을 배우는 '런 투 플레이(L2P)' 프로그램과 매주 이용자들이 모여 즐기는 '넥서스 나이트'도 운영합니다. LoL이 국내 PC방 점유율 425주 연속 1위를 기록 중인 만큼, 이번 실물 TCG 출시가 새로운 팬덤 문화로 자리 잡을지 주목됩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이데일리
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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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8 05:02
리그 오브 레전드의 친숙한 IP를 활용해 TCG 시장에 도전하는 모습이 흥미롭습니다. 익숙한 챔피언과 세계관을 카드게임으로 새롭게 즐길 수 있다는 점에서 기존 팬들에게도 좋은 경험이 될 것 같네요. IP의 인기뿐 아니라 TCG만의 전략성과 재미까지 잘 살려 국내 시장에서 꾸준히 사랑받는 게임으로 자리 잡기를 기대합니다. 초기 수요가 긍정적이라는 소식도 반갑고, 앞으로 다양한 카드와 콘텐츠를 선보이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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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8 04:47
중국회사 인데..... 미국으로 포장했군,,,,,,,, 세상이 강대국으로 재편되는 모양이네.....ㅊㅊㅊㅊ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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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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