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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째 법적 공백 '미프진' 도입 본격화…내년 1분기 임신 9주 이내 허용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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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18. 15:47

7년째 법적 공백 '미프진' 도입 본격화…내년 1분기 임신 9주 이내 허용 목표

간단 요약

이재명 대통령의 직접 지시로 장기간 정체됐던 임신중지약 도입 논의가 급물살을 타고 있습니다.

정부는 내년 1분기 도입을 목표로 임신 9주 이내 사용 가능한 약물 허가를 추진 중입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헌법재판소의 헌법불합치 결정 이후 7년째 입법 공백이 이어지던 임신중지약 도입 논의가 본격화됐습니다. 지난 7월 이재명 대통령이 국무회의에서 직접 도입 검토를 지시하며 정체됐던 논의에 속도가 붙었습니다. 이 대통령은 직접 지시하지 않았다면 임기 끝까지 상태가 유지됐을 것이라며 추진 의지를 밝혔습니다. 정부는 이르면 내년 1분기 도입을 목표로 관련 절차를 진행 중입니다. 허용 범위는 임신 63일(9주) 이내로, 초기 2년간은 의료기관에서 의사가 직접 처방하고 조제하도록 할 방침입니다. 도입 대상인 미프지미소정은 미페프리스톤 200mg 1정과 미소프로스톨 200μg 4정으로 구성된 콤비팩입니다. 현재 현대약품이 유일하게 수입 품목허가를 신청해 심사를 받고 있습니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해외 임상 데이터를 근거로 가교 시험을 면제했습니다. 대한산부인과학회는 안전한 관리를 위해 처방 기준과 복용 후 관리 방법을 담은 진료지침을 마련할 계획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한겨레21
18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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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8 00:51
일시 중지냐? ㅋㅋ 9주이내 태아살해로 이름 바꾸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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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8 01:00
임시중지란 용어는 도대체 어디서 나온거야 ... 화학적 낙태 약 이라고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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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8 01:00
도대체 누구를 위한 법인가? 저 약은 여성에게 해롭고 태아에겐 죽음을 가져다주는 약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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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안
7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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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8 02:45
대통령이여자 생리대까지 관리하더니 이젠 임신중지약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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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8 03:41
저약 처방을 보건소에서만 하도록하자 문제시 책임은 최고 책임자인 대통령이지고 어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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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8 04:11
ㅋㅋㅋㅋ천주교는 어떤 반응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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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시안
4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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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8 00:00
도입과 동시에 과도한 규제로 또 다른 의료 접근의 장벽을 만들어서는 안된다. 안전을 이유로 과도한 제한을 둬 필요한 사람이 적절한 시기에 의료서비스를 이용하지 못한다면 오히려 안전을 위협할 수 있다는 의료인들의 우려를 충분히 반영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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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8 00:57
도입 반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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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8 07:17
저게 왜 의료계냐 그냥 정치단체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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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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