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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준혁 넷마블 의장 "일본 시장 공략 철저히…내년 지스타 참가 가능성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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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18. 15:55

방준혁 넷마블 의장 "일본 시장 공략 철저히…내년 지스타 참가 가능성 높다"

간단 요약

넷마블은 도쿄게임쇼 2026에서 일본 이용자 취향을 겨냥한 신작 3종을 공개하며 현지 반응을 점검했습니다.

올해 지스타 불참은 전략적 선택일 뿐이며, 내년에는 다시 참가할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밝혔습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방준혁 넷마블 이사회 의장이 도쿄게임쇼 2026(TGS 2026) 현장을 찾아 일본 시장 공략을 위한 신작 라인업을 직접 점검했습니다. 넷마블은 이번 행사에서 '샹그릴라 프론티어 일곱 최강종', '펄인블루', '나 혼자만 레벨업 카르마' 등 3종을 선보이며 현지 이용자들의 반응을 살폈습니다. 특히 '샹그릴라 프론티어 일곱 최강종'은 일본 IP 제작 단계부터 투자해 제작위원회에 합류하는 등 현지화에 공을 들였습니다. 방 의장은 자체 IP인 '펄인블루' 역시 일본 이용자 정서에 맞춰 철저히 기획했다며, 한국에서 만든 게임이 일본 시장에서 어떤 평가를 받을지 확인하는 것이 이번 출품의 핵심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일각에서 제기된 '지스타 2026 패싱' 논란에 대해서도 입을 열었습니다. 방 의장은 지스타 불참은 행사 자체와 무관한 결정이라며, 현재 개발 중인 신작 빌드와 행사 시점, 목표 시장이 맞지 않아 내린 전략적 판단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이어 내년 지스타 참가 확률은 당연히 높다고 덧붙였습니다. 한편, 현장에서는 최근 방 의장이 인수한 텐센트 보유 지분과 관련해 잔여 지분 약 4%대에 대한 추가 인수 계획을 묻는 질문이 나왔으나, 이에 대해서는 별도의 답변을 하지 않았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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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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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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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8 05:59
넷마블 주식 사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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