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불법 기지국으로 KT 이용자 해킹한 중국인 일당, 2심서도 실형 선고
뉴스보이
2026.09.18. 1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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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18. 15:50

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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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 이동식 기지국을 이용해 수도권 아파트 단지를 돌며 휴대전화 정보를 해킹한 중국인 일당이 항소심에서도 실형을 선고받았습니다.
이들은 94명의 피해자로부터 약 6천만 원을 가로챈 혐의로 기소되었으며, 재판부는 공범들의 항소를 모두 기각했습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