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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19일 개막…'1호 금빛 낭보' 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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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18. 10:39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19일 개막…'1호 금빛 낭보' 쏜다
종합 3위 수성 목표 속 20일 메달 레이스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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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이 19일 개막해 10월 4일까지 16일간 469개 금메달 경쟁에 돌입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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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 41개 종목에 1052명 규모 선수단을 파견해 금메달 40~45개 획득 및 종합 3위 수성을 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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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개회식에서 한국 선수단 공동 기수로는 탁구 신유빈과 조정 김동용이 태극기를 들고 입장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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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회 2일 차인 20일부터 근대5종과 사격, 수영 등에서 한국 선수단의 첫 메달 사냥이 본격화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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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근대5종 성승민과 사격 반효진 등이 한국 1호 금메달 유력 주자로 나서 금빛 낭보에 도전함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관전 맥락과 대표팀의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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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팀이 종합 3위 수성을 목표로 잡은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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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마 빠진 근대5종과 초반 금메달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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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전역으로 나뉜 경기장과 숙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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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팀이 종합 3위 수성을 목표로 잡은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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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대표팀은 최근 대회의 순위 하락 흐름과 개최국 일본의 홈 이점을 고려해 종합 3위 수성과 격차 축소를 현실적인 목표로 설정했습니다. 한국은 1998년 방콕 대회부터 2014년 인천 대회까지 5회 연속 종합 2위를 지켰으나 지난 2018년과 2022년 대회에서는 2회 연속 일본에 밀려 3위를 기록했습니다.
이번 대회에 한국은 41개 종목에 1052명 규모의 선수단을 파견해 금메달 40~45개를 획득한다는 계획을 세웠습니다. 대표팀은 일본과의 메달 격차를 최대한 좁히는 동시에 2년 뒤 2028 로스앤젤레스 올림픽에 대비한 세대교체와 전력 점검을 함께 추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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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마 빠진 근대5종과 초반 금메달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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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아시안게임 근대5종은 논란이 많았던 승마가 빠지고 8개 장애물을 통과하는 장애물 경기가 국제 종합대회 최초로 도입되었습니다. 지난 2020 도쿄 올림픽 당시 무작위 말 배정으로 발생한 공정성 논란을 해결하기 위해 국제근대5종연맹이 경기 방식을 전면 개편했습니다.
대회 본격 개막 다음 날인 20일 오전에는 근대5종 간판 성승민이 출전하는 여자부 경기에서 한국 선수단 첫 금메달이 나올 것으로 기대됩니다. 오후에는 2024 파리 올림픽 사격 금메달리스트 반효진이 여자 공기소총 결선에 출전해 연이어 금빛 총성을 겨눕니다.
근대5종 남자부 준결승에서는 서창완과 이종현이 나란히 조 1위와 2위를 기록하며 안정적으로 결승에 진출했습니다. 새로운 경기 규정에 빠르게 적응한 대표팀은 20일 오후 이어지는 남자부 개인전과 단체전에서도 메달 사냥에 나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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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전역으로 나뉜 경기장과 숙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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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대회는 경기장 신축을 최소화하고 기존 인프라를 재활용하기 위해 일본 전역에 경기장을 분산하는 방식으로 운영됩니다. 일본에서 하계 아시안게임이 열리는 것은 1994년 히로시마 대회 이후 32년 만이며 인접 지자체 시설이 폭넓게 활용됩니다.
수영과 다이빙 등 일부 종목은 나고야에서 300km 떨어진 도쿄 올림픽 경기장에서 치러지며 축구 등 구기 종목도 전국 지자체에 흩어져 열립니다. 대회 조직위원회는 대형 선수촌을 새로 짓지 않고 호텔과 대형 크루즈선 및 조립식 임시 숙소에 선수단을 나누어 수용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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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kbc광주방송
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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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7 23:40
화이팅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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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7 23:31
안세영 ㅡㅡ믿어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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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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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8 07:35
페이커는 주전이아닌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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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신문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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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8 00:39
전 종목 1등하고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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