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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덕도신공항 연내 착공 속도…정부·부산시·공단 '원팀' 협의체 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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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18. 15:33

가덕도신공항 연내 착공 속도…정부·부산시·공단 '원팀' 협의체 가동

간단 요약

국토부와 부산시, 가덕도신공항건설공단이 사업추진협의체를 구성하고 첫 회의를 열었습니다.

이들은 연내 우선시공분 착공을 목표로 공사비 증액 등 현안 해결에 힘을 모으기로 했습니다.

이 기사는 17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국토교통부와 부산광역시, 가덕도신공항건설공단이 18일 부산에서 '가덕도신공항 사업추진협의체' 첫 회의를 열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섰습니다. 이번 협의체는 남부권 24시간 관문공항 건설을 위해 정부와 지방정부, 사업시행자가 '원팀'으로 협력하는 관리 체계입니다. 사업은 실행 단계에 진입했습니다. 시공사인 대우건설 컨소시엄은 지난 7일 부지조성공사 기본설계도서를 제출했습니다. 공단은 이달 중앙건설기술심의위원회 설계 심의를 거쳐 연내 우선시공분 착공을 추진할 계획이며, 11월 초로 예정된 착공기념식 준비 방향에 대해서도 의견을 교환했습니다. 중동전쟁 이후 급등한 공사비를 계약금액에 반영하는 방안이 주요 의제로 다뤄졌습니다. 협의체는 분기별 정례회의와 수시 실무협의를 통해 신속한 해결책을 찾기로 했습니다. 정임수 가덕도신공항건설공단 부이사장은 현장의 속도감 있는 추진을 강조하며 빈틈없는 공정 관리를 약속했습니다. 부산시는 공항복합도시 개발을 통해 신공항 건설 효과를 배후지역까지 확산하겠다는 구상입니다. 정채교 국토부 항공정책실장은 "오늘 협의체 출범을 계기로 연내 착공과 적기 개항까지 흔들림 없이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헤럴드경제
6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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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8 07:10
가덕도에 공항이 왜 필요한지?? 누가 땅이라도 매입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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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8 06:57
땅덩어리도 작은데 공항이 왜 필요하냐고...기존의 철도망이나 도로망을 확대하는것이 예산도 덜들어가고...뭐가 국익에 이로운지를 살펴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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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8 07:06
가덕도 같은 소리할래.ㅡ이재명이가 절라도로 올인 하는데 . 가덕도 찬밥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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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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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8 06:49
다 좋은데 제발 롯데만 참여시키지 마라....또 부산 광복타워나 오시리아 꼴 난다 절대 개발안하고 알박기해서 용도변경 다 해줄때까지 버티기 들어가면 모든 사업 나가리 된다. 가덕도 공항 망하라고 기도하는 일본 극우단체가 대놓고 방해할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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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8 06:22
대한민국에 큰 섬들에 공항을 짓고 공군기지들을 다 몰아 넣는 것은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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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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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8 07:02
가덕도 신공항은 아무리 공법이 발달해도 두부같은 연약지반 위에 지으면 두고두고 말썽이고 툭하면 폐쇄다. 그 돈으로 가덕도 상부를 밀어내고 평탄화작업을 하여 공항짓고 신도시 개발하여 공항건설비를 충당하고 부산발전을 이끌어내야 한다. 인천공항 주변 산이나 부산신항 욕망산 제거하는 것보니 10조원이면 가덕도를 해발 100m 낮추기는 쉬울 것 같다. 상부 쇄석들을 콘베이어 벨트로 그냥 바다로 내려보내면 된다. 활주로도 100이상 높은곳에서 뜨니 신항 배와 충돌위험성도 없다. 단지 부산사람들의 심리적인 저항만 없으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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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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