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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혜인처럼 입어라” 박기홍 최고위원 과거 여성·학벌 비하 발언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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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18. 21:20

“용혜인처럼 입어라” 박기홍 최고위원 과거 여성·학벌 비하 발언 논란

간단 요약

박기홍 기본소득당 최고위원이 과거 단체 대표 시절 여성 활동가들의 외모를 비교하고 비하한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피해자들은 박 최고위원이 사퇴 이후에도 진정한 반성이 없었다며 비판의 목소리를 높이고 있습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박기홍 기본소득당 최고위원이 과거 '청년좌파' 대표 시절 동료 여성 활동가들을 상대로 부적절한 발언을 일삼은 사실이 알려지며 논란이 커지고 있습니다. 박 최고위원은 용혜인 기본소득당 의원의 배우자이기도 합니다. 2014년 당시 박 최고위원은 여성 활동가들의 외모를 당시 교제 중이던 용 의원과 비교하며 "용혜인처럼 입어라", "화장이 너무 진하다" 등의 발언을 했습니다. 또한 "학벌이 낮으면 알바를 많이 한다"며 특정 대학 출신임을 내세워 학벌을 비하하기도 했습니다. 당시 용 의원은 세월호 참사 이후 '가만히 있으라' 침묵행진을 제안하며 주목받던 시기였습니다. 이러한 발언들이 문제가 되자 박 최고위원은 2017년 '청년좌파' 대표직에서 물러나며 여성 차별 문제를 인정하고 사퇴했습니다. 그러나 피해자들은 박 최고위원이 사퇴 이후에도 실질적인 반성을 보이지 않았다고 주장합니다. 과거 함께 활동했던 A씨는 "피해자들이 괜찮은지 한 번도 묻지 않았다"며, 그의 과거 행적이 현재의 정치적 활동에 대한 평가에 포함되어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이번 논란과 관련해 박 최고위원기본소득당 측은 구체적인 발언 경위를 묻는 질의에 별다른 답변을 내놓지 않고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매일신문
36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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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8 13:11
니가 누구 얼평할 낯짝은 아닌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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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8 12:27
와...생긴게 완전 남자 용혜인이네....진짜 천생연분 범죄 부부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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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8 12:57
기본소득이 얼마길래 둘다 저렇게 푸짐한건지 감도안오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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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N
20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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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8 00:20
염치가 있으면 바퀴벌레가 아니지. 이런 것들 세상에 아우팅시켜주고, 국민들에게 큰 혜안을 준 용혜인한테 감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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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8 00:01
기초수급 빨대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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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8 03:51
다시는 정치판에서 저부부를 안보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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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1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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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8 07:24
박 기홍이하고 용 꽥꽥이는 학벌이 높아서 세금횡령하면서 기본도둑당, 가족소득당, 남편소득챙긴당... 만들어서 ㄱㅣ생충처럼 살았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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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8 07:13
부부는 일심동체냐. 니 세수대야 보고 그런소리 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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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8 07:25
기생충 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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