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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교사 되면 학자금 면제…30년 만에 제도 부활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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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18. 21:31

일본, 교사 되면 학자금 면제…30년 만에 제도 부활 추진

간단 요약

교원 부족이 심각해지자 일본 정부가 과거 폐지했던 학자금 상환 면제 제도를 다시 꺼내 들었습니다.

채용 경쟁률이 역대 최저를 기록하는 등 인력난이 가중되면서 국가 차원의 파격적인 지원책을 마련하는 것입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일본 정부가 심각한 교원 부족 현상을 해결하기 위해 30년 전 폐지했던 교사 대상 학자금 상환 면제 제도의 재도입을 추진합니다. 문부과학성에 따르면 2025학년도 개학 시점 기준 전국 공립 초·중·고교 및 특수학교의 교원 부족 인원은 4317명에 달합니다. 교직 기피 현상도 뚜렷합니다. 2025년도 공립학교 교원 채용시험 경쟁률은 2.9대 1로 역대 최저를 기록했습니다. 일본학생지원기구에 따르면 대학생 1인당 평균 대여액은 약 330만 엔으로, 졸업 후 평균 15년 동안 상환 부담을 안게 됩니다. 과거 1953년 도입된 이 제도는 15년 이상 근무 시 학자금을 전액 면제하는 방식이었으나 1998년 폐지된 바 있습니다. 현재 도쿄도와 에히메현 등 11개 지자체가 자체 지원을 시행 중이지만, 전국지사회 등은 중앙정부 차원의 대책을 지속적으로 요구해 왔습니다. 스에토미 가오리 일본대 교수는 이번 방안이 연구자와 지원단체가 3년 이상 요구해온 사안이라며 긍정적인 입장을 보였습니다. 문부과학성은 이르면 2027년 정기국회에 일본학생지원기구법 개정안을 제출하는 것을 목표로 세부 사항을 검토 중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아시아경제
20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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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8 00:00
한국도 저 수순을 따라가는 느낌.. 한때는 전교 1,2등이 하던 직업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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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8 01:07
한생인권조례 만들고 선생님의 귄위를 아스팔트에 처박아 버렸는데 누가 선생님을 하려고 하겠음 학생들 눈치도 봐야해 학부모 스트레스 쓰레기통 되줘야해 학생한테 두들겨 맞아도 고소당하면 증명해야해 맨날 인권 타령하면서 저런 말도 안되는 교육시스템을 만든건 진짜 반성해야한다. 애들이 잘못을 하면 따끔하게 혼도내고 부모님 선생님 무서운줄도 알아야되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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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8 01:28
작금 대한민국에서 고학력 학생들이 의사되려고 몰리는지 생각하면 답은 간단하다. 아이들에게 양질의 교사를 만나게 해주고 싶다면 그들이 교직에 지원할 수 있게 아낌없는 투자를 해야한다. 교육의 질은 교사의 질을 넘을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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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신문
3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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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8 02:19
한국은 임용 경쟁이 치열해서. 일본과 상황이 다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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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8 02:40
우리나라도 작년부터 크게 낮아졌다. 대책을 생각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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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8 01:38
일본보다 우리나라가 살기 좋은 나라는 맞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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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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