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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억대 사기 혐의 제넨셀 창립자, 22일 경찰 소환 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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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18. 23:51

112억대 사기 혐의 제넨셀 창립자, 22일 경찰 소환 조사

간단 요약

112억 원대 사기 혐의를 받는 제넨셀 창립자 강모 씨가 오는 22일 경찰 조사를 받습니다.

이번 사건은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청탁 의혹과도 연관되어 있어 주목받고 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경기남부경찰청 반부패·경제범죄수사대는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사기) 혐의로 고소된 제넨셀 창립자 강모 씨를 오는 22일 소환 조사한다고 18일 밝혔습니다. 당초 분당경찰서에 접수됐던 이 사건은 사안의 중대성을 고려해 지난해 12월 경기남부경찰청으로 이관되어 수사가 진행되어 왔습니다. 강 씨는 세종메디칼로부터 고소를 당했습니다. 세종메디칼은 2021년 10월 제넨셀이 발행한 전환사채 50억 원어치를 인수하고, 강 씨가 보유한 주식 66만 주를 약 63억 원에 매입했습니다. 그러나 이후 코로나19 치료제 임상이 좌초되고 주가가 폭락해 상장폐지 위기에 몰리자, 세종메디칼은 강 씨가 투자 과정에서 정확한 정보를 알리지 않아 112억 원의 피해를 봤다며 지난해 11월 고소장을 제출했습니다. 경찰은 앞서 해당 사건을 수사해 지난 6월 검찰에 송치했으나, 한 달 뒤 검찰로부터 보완 수사 요구를 받았습니다. 특히 이번 수사는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2021년 10월 브로커 양모 씨의 부탁을 받고 김강립 당시 식품의약품안전처장에게 제넨셀 치료제의 임상시험 승인을 빠르게 처리해달라고 요청했다는 의혹과 맞물려 있어 더욱 이목이 쏠립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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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kbc광주방송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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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8 14:53
타고 타고 타고 올라가면 그끝은 종북 주사파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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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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