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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길수 특감 후보자 “김현지 실장 감찰 대상 아냐” 선 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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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19. 01:43

최길수 특감 후보자 “김현지 실장 감찰 대상 아냐” 선 그어

간단 요약

최길수 특별감찰관 후보자가 비서관급인 김현지 실장은 현행법상 감찰 대상이 아니라고 밝혔습니다.

청문회에서는 대통령 장남 이동호 씨의 재산 급증 의혹을 두고 여야의 치열한 공방이 이어졌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최길수 특별감찰관 후보자가 18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인사청문회에서 “성역 없는 감찰”을 약속하면서도, 김현지 대통령제1부속실장에 대한 감찰에는 신중한 입장을 보였습니다. 최 후보자는 “특별감찰관의 존재가 공직사회의 책임성을 높이는 장치가 되도록 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김현지 실장 감찰 요구에 대해 최 후보자는 “현행 특별감찰관법상 감찰 대상은 대통령의 배우자와 4촌 이내 친족, 수석비서관 이상으로 한정된다”며 선을 그었습니다. 비서관급인 김 실장은 법적 감찰 대상에 포함되지 않는다는 설명입니다. 다만, 감찰 대상이 아닌 제3자에 대해서는 향후 검토해 보겠다는 여지를 남겼습니다. 이날 청문회에서는 대통령 장남 이동호 씨의 재산 증식 의혹을 둘러싼 여야의 날 선 공방도 벌어졌습니다. 주 의원은 “동호 씨의 전체 재산이 2024년 말 393만 원에서 1년 만에 코인 4,100만 원을 포함해 1억 6,800만 원으로 급증했다”며 자금 출처와 코인 사기 연루 의혹을 제기했습니다. 한편, 이재명 대통령은 이날 김성수 대법관 임명을 재가했습니다. 김 대법관은 이재명 정부 출범 후 첫 대법관 임명 사례입니다. 최 후보자가 임명될 경우, 2016년 이석수 초대 특별감찰관 사퇴 이후 10년간 공석이었던 특별감찰관 자리가 채워지게 됩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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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중앙SUNDAY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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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8 16:37
공소취소만 바라보고 김승원을 내세워 이모든걸 세상에 까발리게한 김현지리재명은 지능수준이 졸렬천박하다. 윤석열에 대한 열등감에 오기에 차 교활하기만하고 멍청하면 자기무덤을 파는것이다. 리재명은 본인 감옥안가는 것에만 혈안이지만 김현지는 전라도출신 조폭과 엘리트의 거대한 부정부패 순환구조를 영원히 보존하는 막중한 임무를 수행하고있다. 리재명이 피해의식 집단선민의식이 범벅된 전라도 특유의 멘탈리티를 이해하지 못한채 일심동체라 믿고있고 김현지는 약점잡힌 그를 이용한다. 그따위 교활멍청한 기생집단이 홍위병식 경거망동으로 국민수준을 모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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