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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시 원서접수 구제책에 수험생들 '특혜' 반발…국회 앞 집단행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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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19. 12:34

수시 원서접수 구제책에 수험생들 '특혜' 반발…국회 앞 집단행동

간단 요약

교육당국이 시스템 장애로 354건을 구제했으나, 수험생들은 형평성 문제를 제기하며 반발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기존 마감 이후 접수된 원서의 전면 취소와 구제 철회를 강력히 요구하고 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지난 11일 발생한 수시 원서접수 대행사 유웨이어플라이의 서버 장애 사태 이후, 교육당국이 내놓은 구제책을 두고 수험생들의 반발이 거세지고 있습니다. '수시 원서접수 공정성 확보를 위한 수험생 연대'는 19일 국회 앞에서 집회를 열고, 기존 마감 시한인 11일 오후 6시 이후 접수된 모든 원서의 취소를 촉구했습니다. 교육부는 총 1,588건의 구제 신청 중 414건을 인정했으며, 최종적으로 354건의 원서가 접수 완료됐습니다. 이로 인해 40개 대학 306개 모집단위의 경쟁률이 변동되었습니다. 당국은 경쟁률이 공개된 이후 접수된 39건 중 3건은 경쟁률을 확인한 뒤 지원한 사실이 전산으로 확인되어 대학 측에 접수 취소를 권고했습니다. 수험생들은 마감 직전 경쟁률이 공개되지 않는 '깜깜이 시간대'에 제3자 계정을 이용한 허수 지원 등 불공정한 사례가 발생했다고 주장합니다. 한편 법조계에서는 수험생들이 집단소송을 제기하더라도 인과관계 입증의 어려움으로 인해 승소 가능성이 낮다는 분석을 내놓고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조선일보
2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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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9 03:42
권력자의 자녀.. 금수저의 등용문 수시 없애고... 수능만 으로 본고사 실시 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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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9 04:12
교육부장관 사퇴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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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9 04:16
극좌익들이 집권하면 국가에 평소에 안생기는 사건사고가 많이 생기는지???~~뭔가를 자꾸 꾸밀려고하다보니 그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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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일보
20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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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9 01:13
6시 이후 접수 건 전면 취소가 맞습니다. 경쟁률을 보고 지원한 것은 구제가 아닌 특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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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9 02:17
저인원은 특혜입니다 5일간의 접수기간에 뭐한걸까요? 수능날 아침 비행기도 안띄우는 입시,한아이가 태어나서 12년간 노력한 인생에 중요한결과를 받는게 수능입니다 결과를 받아들이는건 그 시험이 공정한 경쟁이라고 받아들였기때문입니다.올림픽경기 월드컵 선수출전도 시간내 입자안하면 기회는 날아갑니다 그어떤사유라도 구제는없습니다 왜냐 그런것들을 인정해주기시작하면 공정성이 무너지고 그누구도 결과에 승복할수 없기때문입니다 이번후시원서접수는 명시된 마감시간에 마감했어야합니다. 마감시간을 지키는것도 입시의 한 부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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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9 01:46
아이들의 12년간의 노력이 물거품되지 않게. 인생의 첫관문인 부정대입에 우리아이들이 무너지지않게. 6시이후 전면 무효화만이 해결책이다! 더이상 08년생과, 모든수험생과 학부모들의 눈에 피눈물 흘리게하지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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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6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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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9 02:32
18시 이후 접수분 전부 취소, 서버 터져서 접수 못한 자들은 유웨이에 소송, 이게 가장 공정하고 명쾌한 해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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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9 03:23
그러게 왜 연장이니 구제니 해서 이 난리를 만듭니까 그냥 원칙대로 6시 이후 모든 접수 무효하면 깔끔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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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9 02:07
이유가 이겁니다 마감이후 접수자들에게 소송 피하려고 원칙위반 비리입시를 밀어부치는 대~~~~단한 교육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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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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