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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 플리마켓 행사장 트럭 돌진…자원봉사 모자 참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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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19. 15:57

안성 플리마켓 행사장 트럭 돌진…자원봉사 모자 참변
운전자의 급발진 진술 번복과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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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오전 안성시 플리마켓 행사장에 1t 트럭이 돌진해 자원봉사에 나섰던 모자 2명이 숨지고 부상자가 발생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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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 트럭은 안성시 소유로, 시청 기간제 근로자인 운전자가 중고 물품을 내리려 정차하는 과정에서 발생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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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전자는 경찰 조사에서 가속페달 착각을 인정했다가 이후 차량 급발진 사고였다며 진술을 번복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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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전자에게서 음주나 약물 복용 정황은 확인되지 않았으며 경찰은 사고 경위를 다각도로 조사하고 있음.
5
경찰은 운전자를 긴급체포해 치사상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국과수에 차량 정밀 감정을 의뢰할 예정임.
행사장 안전관리와 관용차 사고 책임의 쟁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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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장 안으로 차량이 진입할 때 지켜야 할 안전 기준은 무엇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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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자체 소유 관용차량 사고 시 배상 책임은 어떻게 결정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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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전자의 급발진 주장은 어떤 절차로 판별하는가
leftTalking
행사장 안으로 차량이 진입할 때 지켜야 할 안전 기준은 무엇인가
rightTalking
많은 사람이 모이는 야외 행사장은 보행자 안전을 위해 차량 진입을 원칙적으로 제한해야 합니다. 부득이하게 물품을 싣고 내리기 위해 차량이 들어갈 때도 안전요원을 배치해 보행자를 철저히 보호해야 합니다.
2026년 9월 19일 오전 11시 18분경 안성시 공도10호 어린이공원 플리마켓 행사장에서 물품 하역을 위해 정차하려던 1t 트럭이 인파를 향해 25m가량 돌진했습니다. 이 사고로 현장에 자원봉사를 하러 나왔던 40대 어머니와 10대 아들 모자가 숨졌습니다.
관련 법령과 행정안전부 안전관리 매뉴얼에 따르면 다중운집 구역에 하역 차량이 진입할 때는 인파가 몰리는 시간을 피하거나 유도 인력을 반드시 배치해야 합니다. 이에 따라 이번 행사 현장에서 안전 유도 인력 배치와 진입 통제 수칙이 제대로 지켜졌는지가 주요 쟁점으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leftTalking
지자체 소유 관용차량 사고 시 배상 책임은 어떻게 결정되는가
rightTalking
지자체 소유 관용차량을 소속 근로자가 운행하다가 사고를 낸 경우 차량 소유자이자 공무 주체인 해당 지자체가 법적 책임을 집니다. 관련 법률에 따라 지자체는 피해자에 대해 자동차 운행자 책임과 함께 국가배상 책임을 함께 부담합니다.
피해자는 한국지방재정공제회 자동차공제나 종합보험을 통해 손해에 대한 1차 보상을 받고 배상심의회에 국가배상을 신청할 수 있습니다. 만약 운전자에게 고의나 중대한 과실이 있는 것으로 판명되면 지자체나 공제기관이 피해 보상금을 지급한 뒤 운전자 개인에게 구상권을 청구할 수 있습니다.
leftTalking
운전자의 급발진 주장은 어떤 절차로 판별하는가
rightTalking
국립과학수사연구원은 사고기록장치 데이터와 페달 접촉 흔적 등을 종합 분석해 운전자의 페달 오조작 여부를 과학적으로 판별합니다. 수사기관은 차량의 기계적 결함 여부와 외부 영상 속 제동등 점등 상태까지 면밀히 대조해 원인을 검증합니다.
경찰은 운전자를 긴급체포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으며 사고 트럭을 국과수에 보내 정밀 감정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국과수는 충돌 직전 5초간의 가속 및 제동 페달 조작 기록과 운전자 신발 밑창에 남은 압흔을 정밀하게 감식합니다.
국과수의 최근 5년간 감정 통계에 따르면 급발진 의심 사례 중 88% 이상이 운전자의 페달 오조작으로 확인되었습니다. 이번 정밀 감정 결과는 운전자의 진술 번복 내용을 검증하고 향후 과실과 형사 책임을 가리는 핵심 기준이 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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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kbc광주방송
61개의 댓글
best 1
2026.9.19 04:30
ㅠㅠ어휴 평화로운 휴일오전에 끔찍한 소식이라니..날벼락에 가족들 충격이 넘 크겠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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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9 04:31
또 60대이상 할배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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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9 04:31
나라가 요근래 갑자기 아주 개판이 되었어ㆍㆍ왜 그런가? 아주 개판이야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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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일보
4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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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9 06:44
급발진 아니야.. 어르신들 사고치면 일단은 급발진이라고 우기고 본다. 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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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9 07:22
앞날이 창창한 40대. 10대 모자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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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9 08:13
60넘은 애들은 흉기차 자율주행 실험ㅊ로 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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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
37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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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9 07:13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근데 급발진 무새들은 언제까지 급발진 타령을 할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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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9 07:21
요즘은 트럭도 급발진하냐 ㆍ쫌있음 포크레인도 급발진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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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9 07:52
한 가정을 박살냈네. 진짜 인간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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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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