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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칙 지킨 사람만 불이익"…수험생·학부모 "마감 후 수시 원서 전면 취소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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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19. 18:58

"규칙 지킨 사람만 불이익"…수험생·학부모 "마감 후 수시 원서 전면 취소하라"
교육부 354명 구제 조치에 국회 앞 첫 집회와 형평성 반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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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1일 대입 수시 원서접수 마감 직전 접수 대행사 전산 오류로 큰 혼란이 발생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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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는 마감 시간을 1시간 연장한 뒤 오류로 접수하지 못한 수험생 354명을 최종 구제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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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장 시간 동안 17개 대학 경쟁률이 공개되자 교육부는 직접 조회한 3명에 대해서만 접수 취소를 권고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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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수험생과 학부모 50여 명은 국회 앞에서 집회를 열고 마감 후 접수된 원서의 전면 취소를 촉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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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은 정해진 시간을 지킨 지원자만 불이익을 받게 됐다며 추가 구제 조치를 철회해야 한다고 주장함.
수시 마감 후 접수 구제는 왜 형평성 논란으로 번졌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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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감 직전 30분간 무슨 일이 일어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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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험생과 학부모는 왜 전면 취소를 요구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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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입 원서접수 체계와 앞으로 남은 일정은 어떠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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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감 직전 30분간 무슨 일이 일어났나
rightTalk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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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1일 대입 수시 원서접수 마감 10분 전부터 대행사 유웨이어플라이 접수 시스템에서 약 30분간 전산 오류가 발생했습니다. 교육부와 한국대학교육협의회는 당초 오후 6시였던 마감 시간을 1시간 연장했지만 시스템 장애로 접수를 끝내지 못한 수험생이 여전히 발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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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따라 교육부는 전산 오류로 접수하지 못한 수험생을 대상으로 구제 절차를 진행했습니다. 접수 장애 시간대 작성과 결제 시도 기록을 확인해 구제 신청 1,588건 가운데 최종 354건에 대한 접수를 완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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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험생과 학부모는 왜 전면 취소를 요구하나
rightTalk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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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험생과 학부모 50여 명은 정해진 마감 규칙을 지켜 접수한 지원자들이 상대적인 불이익을 받게 되었다며 국회 앞에서 집회를 열었습니다. 이들은 치열한 입시에서 단 한 명의 추가 지원도 당락을 가를 수 있어 마감 후 접수된 원서를 전면 취소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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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연장된 마감 시간 동안 17개 대학이 최종 경쟁률을 공개했고 해당 대학들에 39건의 원서가 추가로 접수되어 논란이 커졌습니다. 교육부는 경쟁률을 직접 조회한 뒤 결제한 3건에 대해서만 대학 측에 접수 취소를 권고했으나 수험생 측은 전산 기록만으로 타인을 통한 간접 확인 등을 걸러낼 수 없다고 반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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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입 원서접수 체계와 앞으로 남은 일정은 어떠한가
rightTalk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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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대입 원서접수는 한국대학교육협의회의 총괄 아래 각 대학이 민간 대행사와 개별 계약을 맺어 위탁 운영하는 구조입니다. 1997년 민간 대행 체제가 도입된 이후 전산 오류로 마감을 연장하고 대규모 사후 구제를 집행한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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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입 원서 접수 취소의 최종 법적 권한은 개별 대학에 있어 교육부는 직권 취소가 아닌 취소 권고를 전달했습니다. 교육부와 각 대학은 구제와 경쟁률 점검을 마친 뒤 서류 평가와 대학별 고사 등 수시 후속 전형 일정을 계획대로 진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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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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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조선일보
│
37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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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9 03:42
권력자의 자녀.. 금수저의 등용문 수시 없애고... 수능만 으로 본고사 실시 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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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9 04:12
교육부장관 사퇴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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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9 04:33
아직 공부에.집중해야 할.수험생들이.이시간 국회앞에.있어야 하는.현실이.너무 슬픕니다.. 정당하게 접수한.아이들이.왜.이런 피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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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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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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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9 07:30
교육부장관 최교진은 대체 뭐하는 사람인가요? 대통령은 왜 저런사람 안짜르고 뭐하는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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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9 07:59
원칙대로 하자는 것이 이렇게 어려운 일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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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9 08:14
원리원칙대로 18시 이후 접수건에 대해서는 전면 취소 후 서버터져 접수 못한 아인들은 따로 보상을 하던 해결하시면 됩니다 정직하게 접수한 아이들 역차별 하지마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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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일보
│
33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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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9 07:33
바보들인가봐 추가접수자 구제할라고 기존 정상지원자에게 불이익을 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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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9 07:29
아무리 미미한 차이라도 추가접수를 허용함으로써 그것이 발생한다면 형평성과 역차별의 문제는 생긴다. 민감한 입시행정을 사기관에 맡겨두고 이사태를 만든 교육부장관은 책임지고 사퇴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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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9 07:39
6시20분부터 7시까지 연장접수시 인원은 숫자에 기록에 넣지도 않고. 수시는 사설업체에 다 맡기고 교육부는 관리감독도 안하고 연장접수는 누가 지시한거냐 비상메뉴얼은 왜 공개안하냐? 그러면서 언론플레이로 구제는 미미하다고ㆍ 그럴러면 깜깜이 수시를 없애던가! 서버가 왜 터졌겠냐! 돈있고 백있는 사람들이 막판에 허수명의로 경쟁율 파악해서 서버터진거잖아 그런데 거기에 최종경쟁율 오픈 다하고 연장접수를 해? 그러면서 교육부장관은 그런사람들을 구제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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