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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지지층에 "혐오·멸칭 버려달라…우군 줄이고 적 늘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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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20. 01:19

이재명 대통령, 지지층에 "혐오·멸칭 버려달라…우군 줄이고 적 늘린다"

간단 요약

이 대통령은 지지자가 과거 '문조털래유' 등 멸칭을 사용한 사실이 드러나자 게시물을 삭제했습니다.

그는 지지층에 혐오와 비아냥을 자제하고 품격 있는 비판으로 외연을 확장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이 기사는 8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친명 강성 지지층을 향해 폭언과 멸칭, 혐오 표현을 자제해 달라고 공개적으로 요청했습니다. 이는 최근 이 대통령이 자신을 응원한 지지자의 게시물을 공유했다가, 해당 작성자가 과거 '문조털래유'라는 멸칭으로 여권 지지자들을 비하한 사실이 알려지며 논란이 일자 직접 진화에 나선 것입니다. 논란이 된 게시물에는 공기업 통폐합, KTX·SRT 통합, 검찰청 폐지, 코스피 7000, AI 프로젝트, 공공기관 지방 이전 등 정부의 주요 정책 성과가 담겨 있었습니다. 하지만 이 대통령은 "대통령이 웃으며 대화하는 사람이 평소 멸칭과 비아냥을 일삼는다면 국민에게 어떻게 비칠까"라며 해당 게시물을 삭제하고 유감을 표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과거 '손가락혁명군'을 해산했던 경험을 언급하며, 혐오와 감정적 비난은 우군을 줄이고 적을 늘리는 통합의 장애물이라고 지적했습니다. 그는 "이제는 싸워 이겨야 하는 후보가 아니라 세상을 무한 책임져야 하는 대통령"이라며, 지지층에게 합리적인 비판과 품격 있는 설득을 당부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노컷뉴스
46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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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9 20:16
혐오 비아냥 아니면 말고식 폭로는 전문이 그쪽당아닌가요???청문회보면 가관이던대...특히 서팔계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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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9 20:12
여러분이 바로 이재명.. 이거욕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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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9 19:51
대국민 기자회견이 아니라. 자기편에 구애하는 기자회견 이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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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타임스
40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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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9 21:27
남 핑계만 대고 나는 그런적 없다고 말하고.. 한 나라의 대통령이라는 사람이 90분 동안 제대로 설명한게 뭐 있음? 인사시스템도 고장, 경제 수장도 고장, 집값은 남탓.. 제대로 돌아가는 시스템이 없는데 아직도 본인은 잘하고 있다고 함.. 그리고 정권 말기는 어려우니 정권 초기에 해외순방 많이 다닐꺼니까 예산 늘리라고 대놓고 이야기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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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9 21:47
대통령은 국민을 가르치는 자리가 아니라 국민의 소리를 겸허하게 듣는 자리임을 알아야한다.. 이재명은 깜이 안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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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9 19:49
헛소리만 지껄이네.농지전수조사가아니고 농지법이나폐지해라.팔리지도않는 농지가 투기대상이냐?.전라도에 사람도없는데 반도체공장이냐?폐허에 볼쌍사나운 흉물공장 잔해만 남을게 훤하게보인다.10년20년뒤에도 반도체가 지금같이 호황일줄아냐?.강남에서살던 은퇴자들 세금폭탄으로 쫒아내고 .하는짓마다 제대로하는게 없구나.너같은게 나라망쳐먹을려고 계엄핑계로 탄핵해서 대통령몰아내고 정권잡아 나라를 피폐하게 만드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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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일보
40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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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9 21:35
단 한번도 품위있는 정치를 해본적이 없고, 한줌 팬덤과 좌편향된 5060세대의 사회적 지위와 근거없는 선민의식을 빨아먹으며 무례함을 솔직함으로, 천박함을 시원함으로, 이기적인 것을 추진력으로 포장하는 정치만 해 왔으니 정작 권력을 쥐고나니 할 줄 아는 것도 없고, 할 줄 아는거라곤 그저 시청, 도청에서 공무원들 도열시키고 줄세우고 청탁받고 위법하게 업무지시 하는 것 밖에 없었으면서 일 잘러 포장하고 청와대 가도 비슷할 줄 알았지…근데 어쩌겠냐 니 끝은 니가 그렇게 좋아하는 단어..사필귀정으로 끝날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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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9 19:04
진지함과 진중함이라곤 전무한 사람이라는 평가에 전적으로 공감한다. 국정이 철부지 애들 장난이냐? 불쑥 내뱉고, 대책없이 저질러놓고 문제가 되면 슬그머니 꼬리내리거나. 정부를 이기는 시장이 없다면서 협박이나 하고... 지지자들은 궤변이나 괴변을 사이다 발언이라고 열광하지만 그건 착시고 착각이다. 손톱만한 진정성을 인정받고 싶으면, 퇴임 후 재판을 당당히 받겠으니 특검이니 뭐니 하지마라. 내란가지고 울겨먹기엔 국민들이 눈치채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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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9 20:50
역대 대통령 평가 중에 최악 평가가 예상됩니다...국멘 앞에서 간사함과 오만함은 그리 오래가지 못하더이다....붕괴가 바로 코앞이네요...자진해서 재판받는 모습을 보여 주길 마지막으로 국민들이 권고합니다...그렇지않으면 곧 정권붕괴로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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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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