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수시 원서접수

#교육부

#수험생

#더불어민주당

#한국대학교육협의회

수시 원서접수 '먹통' 구제 조치에도…수험생들 "형평성 어긋나" 소송 예고

logo

뉴스보이

2026.09.20. 14:23

수시 원서접수 '먹통' 구제 조치에도…수험생들 "형평성 어긋나" 소송 예고

간단 요약

교육부가 수시 원서접수 오류로 354명을 구제했으나, 마감 연장 조치를 두고 형평성 논란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수험생 단체는 경쟁률 확인 후 지원 등 부정행위 가능성을 제기하며, 전면 취소를 요구하는 등 반발하고 있습니다.

이 기사는 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2027학년도 대입 수시모집 원서접수 시스템 오류 사태와 관련해 교육당국의 구제 절차가 마무리됐지만, 수험생과 학부모들의 반발은 여전합니다. 지난 11일 원서접수 대행사 유웨이어플라이의 시스템 오류가 발생하자, 한국대학교육협의회는 비상 대응 매뉴얼에 따라 접수 마감 시간을 오후 6시에서 오후 7시로 1시간 연장했습니다. 교육부는 최종 구제 대상 수험생 354명을 확정했습니다. 이 과정에서 마감 연장 시간에 경쟁률을 확인한 뒤 지원한 3건에 대해 대학 측에 원서접수 취소를 권고했습니다. 하지만 '수시 원서접수 공정성 확보를 위한 수험생 연대'는 전산 기록 외의 부정행위 가능성을 지적하며, 마감 시간 연장 자체가 불공정하다며 전면 취소를 촉구하고 있습니다. 이번 사태를 두고 제도적 미흡함에 대한 비판도 나옵니다. 김문수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공개한 대교협 매뉴얼에 따르면 장애 상황 전파나 경쟁률 공개 규정이 미비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교육부는 특별조사단을 꾸려 유웨이어플라이를 조사 중이며, 오는 21일 국민의힘 주최로 '대입 공정성과 수험생 보호를 위한 긴급 간담회'가 열릴 예정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연합뉴스
22개의 댓글
best 1
2026.9.19 21:10
최교진 교육부장관은 책임지고 사퇴해야함. 최교진 저 인간은 과거에 선생할때, 전교 1등 하던 학생이 전교 12등하고서 울었다는 이유로, '전교 12등이 울면 13등은 더 울어야 하고, 꼴찌는 그럼 죽으란 말이냐' 라는 생각에 화난다며 그 여중생 제자 싸대기 때려서 폭행한 인간임. 학생의 본분은 공부하는건데. 열심히 했음에도 성적이 원하는 만큼 안나와서 힘들어하는 학생을 다독여주지 않고 오히려 폭행함. 그런데, 그 폭행의 이유가 너무 어이없음. 공부 하나도 안하고 팡팡 노는 꼴등을 기분 나쁘게 한다는 이유로, 열심히 한 학생을 폭행함
thumb-up
82
thumb-down
5
best 2
2026.9.19 22:45
경쟁환경에서 어처구니없이 룰을 어긴 경쟁자가 한시간 더 등어왔는데 기존접수자가 피해가 없다는 인식이 무식함을 증명하는군요
thumb-up
40
thumb-down
0
best 3
2026.9.19 23:08
입시에 이미 공정성이 파괴되었다.그동안 편법으로 10분전 수험번호 알고 막판에 넣는 이들을 이번 구제대상이라는 혜택을 주고 기존에 원칙을 준수한 50여만명의 고3 재수 수험생을 정부가 기만했다. 유웨이 대교협측은 즉각 내부 비리와 잘못된 판단임을 속죄하고 원칙대로 6시이후 접수자는 취소해라!!!그렇지않는다면 끝까지 나도 갈것이다!!!!
thumb-up
37
thumb-down
0
동아일보
4개의 댓글
best 1
2026.9.20 06:18
외국인 전형으로 그동안 대학 간 자들 입학 및 졸업 모두 취소해라
thumb-up
0
thumb-down
0
best 2
2026.9.20 06:17
수능 안 보고 한국인들과 함께 대학 다니려 하는 화교를 비롯한 외국인들이 가장 큰 적폐다. 외국인은 수능 똑같이 응시하게 하고, 미국처럼 학비 엄청 비싸게 뜯어야 한다. 한국은 한국인의 것!
thumb-up
0
thumb-down
0
best 3
2026.9.20 06:16
외국인 전형 무조건 없애라!
thumb-up
0
thumb-down
0
서울경제
3개의 댓글
best 1
2026.9.20 06:10
왜 화교들은 수능도 안 보고 의대에 가나요? 이건 차별입니다!
thumb-up
0
thumb-down
0
best 2
2026.9.20 06:08
화교들이 수능 안 보고 대학 가는 입시 카르텔 문제를 해결하세요!
thumb-up
0
thumb-down
0
best 3
2026.9.20 06:06
재외국민 전형 외국인 전형 없애라! 수능도 안 보고 대학 가는 외국인 전형으로 입학한 자들 입학, 졸업 자체를 취소해라
thumb-up
0
thumb-down
0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

수시 원서접수 '먹통' 구제 조치에도…수험생들 "형평성 어긋나" 소송 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