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이재룡

#음주운전

#뺑소니

#김호중

#위드마크 공식

'뺑소니 후 술타기' 의혹 배우 이재룡, 첫 공판 11월 13일로 연기

logo

뉴스보이

2026.09.20. 14:22

'뺑소니 후 술타기' 의혹 배우 이재룡, 첫 공판 11월 13일로 연기

간단 요약

당초 10월로 예정됐던 첫 공판이 피고인 측 요청에 따라 11월 13일로 연기됐습니다.

검찰은 음주운전 혐의를 제외한 채 사고 후 미조치 및 음주 측정 방해 혐의로만 기소했습니다.

이 기사는 10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서울 강남구 청담역 인근에서 뺑소니 사고를 낸 혐의를 받는 배우 이재룡(62) 씨의 첫 공판이 한 달가량 미뤄졌습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10단독 이재욱 부장판사는 당초 내달 16일로 예정됐던 이 씨의 첫 공판 기일을 11월 13일로 변경했습니다. 이는 지난 4일 이 씨 측 변호인이 제출한 기일 변경 신청서를 재판부가 받아들인 결과입니다. 이 씨는 지난 3월 6일 오후 11시께 차를 몰다 중앙분리대를 들이받고 달아난 혐의를 받습니다. 경찰은 이 씨가 사고 후 술을 마시는 이른바 '술타기' 수법으로 음주운전 증거를 인멸하려 했다고 보고 음주운전 혐의를 적용해 송치했습니다. 하지만 검찰은 기소 단계에서 음주운전 혐의를 제외하고 도로교통법상 사고 후 미조치와 음주 측정 방해 혐의만 적용했습니다. 검찰은 위드마크 공식을 통해 운전 당시 혈중알코올농도를 추산했으나, 0.03% 이상임을 명확히 입증하기 어렵다고 판단했습니다. 위드마크 공식은 음주자의 신체와 시간 등을 고려해 혈중알코올농도를 추산하는 기법입니다. 한편, 술타기 수법을 통한 음주 측정 방해 행위를 금지하는 개정 도로교통법은 2024년 트로트 가수 김호중 씨 사건을 계기로 신설돼 지난해 6월부터 시행 중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세계일보
24개의 댓글
best 1
2026.9.20 05:47
난 윤석열도 싫고 이재명도 싫어하는 사람이지만 윤석열이 낫다고 생각하는 이유는 일을 잘하고 못하고 여부를 떠나 윤석열은 범죄 경력이 없고 이재명은 음주운전을 포함한 범죄 경력이 있기 때문이다
thumb-up
19
thumb-down
12
best 2
2026.9.20 05:48
음주운전은 예비 살인자입니다 법을 강화해서 두번다시 음주운전으로 피해보는 사람이 없어야합니다 다시는 면허 못따게 하고 구속시켜아합니다
thumb-up
6
thumb-down
1
best 3
2026.9.20 06:39
저 넘은 앞으로 영원히 티비 안 나왔으면 합니다
thumb-up
4
thumb-down
0
매일신문
13개의 댓글
best 1
2026.9.20 05:29
이재명인가 했네...
thumb-up
16
thumb-down
1
best 2
2026.9.20 05:29
김호중은 유죄고. ..이재룡은 무죄면. ..불공평하지 않나???
thumb-up
9
thumb-down
0
best 3
2026.9.20 05:38
음주운전 처벌 강화하고 사고 직후 달아나면 음주운전보다 강하게 처벌해라. 그리고 적어도 삼진아웃이면 두 번 다시 면허 취득 못 하게 하자. 음주운전 하면 나랏일도 못 하게 하자.
thumb-up
8
thumb-down
0
MBN
9개의 댓글
best 1
2026.9.20 06:35
보나 마나 무죄여...........................요즘 판사들이 이상해 졌어..........................뚜렷한 증거가 있어도 무죄.......
thumb-up
4
thumb-down
0
best 2
2026.9.20 06:18
전부터 술 조심하라는 말이 많았던걸로 압니다. 술이 그리도 좋은가? 어쩌려고....
thumb-up
1
thumb-down
0
best 3
2026.9.20 06:59
이인간은 벌을따따블이필요한인간반성의기미가없네 스스로자백하고반성이정답인데호정이도남편이니깐예저기손내밀었겠지 부부일심동체는앞으로연예계퇴출 그동안돈많이벌었으니조용한데가살다 조용히가쇼
thumb-up
0
thumb-down
0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