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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DMZ영화제 계약 파기' 비판에 경기도 '고비용·저성과 구조 개선 불가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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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20. 14:50

김민석 'DMZ영화제 계약 파기' 비판에 경기도 '고비용·저성과 구조 개선 불가피'

간단 요약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경기도의 영화제 축소 운영을 도의적·신의적 파괴 행위라고 비판했습니다.

경기도는 높은 도비 의존도와 낮은 재정 자립도를 이유로 예산 조정이 불가피하다는 입장입니다.

이 기사는 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경기도의 DMZ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 축소 운영을 두고 "계약 파기이자 도의적·신의적 파괴 행위"라고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김 대표는 지난 19일 광주에서 열린 청년 영화인 간담회에서 공공기관의 책임 있는 자세를 촉구하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이에 경기도는 영화제의 고비용·저성과 구조를 지적하며 반박에 나섰습니다. 도는 올해 영화제 당초 예산 40억 원 중 도비가 31억 원으로 77.5%를 차지하는 반면, 자체 수입은 2.8%인 1억 1100만 원에 불과하다고 설명했습니다. 이에 따라 도는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을 통해 도비 지원액을 6억 5300만 원 감액한 24억 4700만 원으로 조정하는 방안을 제출했습니다. 도는 운영 효율성 문제도 제기했습니다. 집행위원장을 포함한 71명의 인력 운영에만 연간 14억 원이 소요되는 구조를 개선해야 한다는 입장입니다. 또한 서울시가 15개 영화제에 총 10억 3000만 원을 지원하는 것과 비교할 때, DMZ영화제에 대한 과도한 지원은 형평성에 어긋난다고 강조했습니다. 한편, 경기도의회는 지난 18일 본회의에서 해당 추경안 심의를 마무리하지 못했습니다. 예산안이 확정되지 않은 상황에서 영화제 측이 행사를 축소 운영한 것을 두고 적절성 논란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서울신문
4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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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20 06:27
밈석이 정신차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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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20 06:27
보여주기식 행사는 이제그만 뭔 영화제가 그리 많은지 또한 온갖곳에서 툭하면 마라톤대회 한다고 길막고 예산낭비가 심한 각종 행사나 대회는 없에거나 대폭축소해라 이건 경기도지사가 매우 잘하는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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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20 06:36
김민석은 머리속에 오로지. 정청래 조국 추미애 같은 경쟁자를 제거하고. 이재명에 아부해서 다음대권 하려는 욕심뿐인듯....나라가 망하든 말든 자기만을 우해.. 심지어 나라를팔아먹어서라도 자기 이익만을 위하는 더러운 매국노 같은 인간유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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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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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20 06:30
DMZ영화제의 특수성. 유일한 분단국가의 타이틀을 사용하는 전세계에서 주목하는 영화제입니다. 추지사의 개념이 단지 재정숫자만 볼 수 있는 능력이라면, 자격이 없네요. 새마을 운동이나 권장하는 60년대로 귀환할 인물이군요. 실망입니다. 민주당각 지자체장들도 쉴드쳐줄 상황이 못된다고 입을 모으고 있습니다. 알고는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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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20 05:58
문화 지원에는 ’고비용, 저성과‘를 따지는 경기도. 도지사 12억 관사에, 멀쩡한 관용차 놔두고 새로 뽑은 7천만원짜리 관용차는 괜찮나? 직원들 체육대회 천만원은 아깝고, 도지사 혼자 타는 7000만원짜리 차는 안아깝나? 윤석렬도 그랬지. 국민 향해 쓰는 돈은 아까워도 지 먹고 사는 집은 안아끼더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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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제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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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20 06:48
진영을 떠나 지자체 주변에 이러저러한 단체, 행사 등등을 정비할 필요가 있음. 선거 영향력을 과시하거나 선거 기여 등을 앞세워 세금에 빨대 꽂은 단체들 너무 많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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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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