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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시간 쇠사슬 결박 천안 장애아동 사망 사건, 목사와 외조모 첫 재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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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21. 15:24

38시간 쇠사슬 결박 천안 장애아동 사망 사건, 목사와 외조모 첫 재판

간단 요약

11세 지적장애 아동을 쇠사슬로 결박해 숨지게 한 혐의로 기소된 목사와 외조모가 첫 재판을 받았습니다.

외조모는 혐의를 인정했으나, 목사는 사망 예견 가능성에 대해 부검 결과를 보고 판단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기사는 7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대전지법 천안지원 제1형사부는 21일 아동학대치사 등 혐의로 구속기소 된 교회 목사와 피해 아동의 외조모에 대한 첫 공판기일을 열었습니다. 이들은 지난달 천안의 한 교회에서 11세 지적장애 아동을 학대해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검찰 공소사실에 따르면, 이들은 피해 아동에게 성인용 기저귀를 채운 채 38시간 동안 침대에 쇠사슬로 결박해 방치했습니다. 아동은 41.5도의 고열과 의식 저하 증상을 보이다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3시간여 만에 사망했습니다. 법정에 선 외조모는 공소사실을 모두 인정했습니다. 다만 결박 당시 출근으로 자리를 비웠던 점과 학대 행위를 구체적으로 알지 못했다는 점을 참작해달라고 호소했습니다. 반면 목사 측은 학대 사실은 인정하면서도, 아동이 사망할 것을 예견했는지에 대해서는 부검 결과를 확인한 뒤 의견을 밝히겠다고 전했습니다. 이번 사건에는 목사의 사실상 양아들인 교회 신도도 폭행과 결박에 가담한 것으로 드러나 수사가 확대되고 있습니다. 한편, 간호조무사로 근무하던 외조모는 재판 내내 고개를 숙인 채 침묵을 지켰습니다. 재판부는 목사 측의 증거 인부 등을 검토한 뒤 다음 공판을 10월 21일 오후 2시 10분에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채널A
1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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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20 22:54
사이비 종교들이 너무 많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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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20 23:33
평생. 아이에게 사죄하며 벌 받길 바랍니다.죽어서도 씻지못할 죄를 지으셨으니 평생 그 죗값 받으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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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20 22:34
죽어서 어찌 그 죄를 다 감당하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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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7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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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21 06:05
보육원 보내달라는 말에 물파스, 휴지고문이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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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20 23:35
고의가 없다해도 아이가 죽었는데 어떻게 살인죄에 해당하지 않는다는게..말이 않되네요.그럼 아이가 스스로 죽은거란 말인가요..이나라 법이 정말 개떡 같내요.아이를 학대해 죽었는데…살인죄는 아니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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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21 06:03
양아들까지..아기가 뭘잘못했길래 법이 미미하니 학대도 잔인해지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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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컷뉴스
3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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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21 06:11
목사가 무속인짓을 하네… 저런것들이 하나님 타령하고 자빠져 있으니 나라꼴이 개판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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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21 06:43
정신병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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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21 06:27
교인이라는 작자들 하는짓거리 봐라 하나님이 그리 가르치드나? 맨날 성경책읽고 기도하면 뭐하나 결국 살인은 개독교인들이 저지르는데 개독교들 싸그리 사이비로 인정하고 이땅에서 몰아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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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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