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전철역서 쓰러진 시민 살린 육군 장교, 10분간의 응급처치로 생명 구해
뉴스보이
2026.09.21. 1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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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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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7월 15일, 회기역에서 의식을 잃고 쓰러진 50대 남성을 육군 장교가 발견했습니다.
이채영 소위는 10여 분간 심폐소생술을 실시해 소중한 시민의 생명을 구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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