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오세훈

#이재명

#주택 공급

#박원순

#정비구역

오세훈 "주택 공급 억지 주장 개탄…박원순 시절 정비구역 해제가 원인"

logo

뉴스보이

2026.09.21. 12:14

오세훈 "주택 공급 억지 주장 개탄…박원순 시절 정비구역 해제가 원인"

간단 요약

오세훈 서울시장이 이재명 대통령의 주택 공급 비판을 정면 반박하며 강한 유감을 표했습니다.

현 주택난의 원인으로 박원순 전 시장 시절의 정비구역 무더기 해제를 지목했습니다.

이 기사는 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오세훈 서울시장이 이재명 대통령의 주택 공급 관련 비판에 대해 정면으로 반박했습니다. 지난 18일 이 대통령이 집값 급등의 원인으로 오 시장을 지목하자, 오 시장은 21일 서울시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수십 번 설명해도 억지스러운 주장을 공개적으로 하는 대통령의 말씀을 들으며 개탄을 금할 수 없었다"고 비판했습니다. 오 시장은 현재의 주택 공급 부족 사태가 과거 박원순 전 시장 시절의 정책에서 비롯됐다고 주장했습니다. 2012년부터 2020년 사이 정비구역 389곳이 해제되면서 주택 43만 호 공급이 무산된 것이 결정적이라는 설명입니다. 반면 오 시장은 취임 후 주택 공급 성과를 강조했습니다. 신속통합기획으로 214곳 30만 7천 호를 지정하고, 모아타운 168곳에서 4만 3천 호의 조합 설립을 이끌어냈습니다. 서울시는 정비구역 지정부터 착공까지 단계를 단축해 2031년까지 31만 호를 착공하겠다는 목표입니다. 다만 정비사업 추진에는 어려움도 따르고 있습니다. 공사비가 평당 519만 원에서 808만 원으로 56% 급등하며 사업 동력이 약화된 상태입니다. 이에 오 시장은 조합원 지위 양도 제한 3년 유예와 임대주택 비율 완화 등 정부의 추가 규제 완화를 요청했습니다. 또한 500세대 이하 정비사업 권한의 자치구 이양에 대해서는 난개발 우려를 표하며 반대 입장을 분명히 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뉴시스
60개의 댓글
best 1
2026.9.21 04:00
이제 감방가야지~
thumb-up
111
thumb-down
64
best 2
2026.9.21 04:27
니가 뭘 참았는데?
thumb-up
81
thumb-down
58
best 3
2026.9.21 03:59
참지마라~~ 얼마 안남았다 아이가~~ 세훈이 잘 가~~
thumb-up
73
thumb-down
73
조선비즈
42개의 댓글
best 1
2026.9.21 04:54
이거 오시장 이야기가 맞는 이야간데 당시 뉴타운지구 등 용적율 상향해서 물량 늘리고 지부담 줄여 사업진행 중 시장비뀌면서 환경 어쩌고하면서 다업어짐
thumb-up
51
thumb-down
7
best 2
2026.9.21 03:52
그냥 팩트를 말하는데도 저쪽은 이해를 못하는구나. 제발 공부좀 하세요
thumb-up
20
thumb-down
1
best 3
2026.9.21 03:33
조그만 중소 기업에서도 전임자에게 책임을 전가 하면 모지리 취급 받거늘 ㅉㅉㅉ서울시장 16년동안 새빛둥둥섬,한강버스등 뻘짖만 하다가 부동산 급등을 1년남짖한 정권에 책임을 전가하다니...ㅉㅉ..후안무치의 요분수로구나
thumb-up
11
thumb-down
13
중앙일보
22개의 댓글
best 1
2026.9.21 02:20
니가 전임 시장이었잖나. 으휴...
thumb-up
6
thumb-down
11
best 2
2026.9.21 03:04
이재명 정부 부동산 잡는데 역효과 일어나고 있다 전,월세 폭등 매매가도 꿈틀 거리고 대출 이자 폭등.대출 규제로 연체율 증가 국내 내수경제 침체로 중소기업.소상공인들 폐업 직전 현정부는 맨날 반도체 . 주식 타령 조만간에 중국이 반도체 따라올거고.앞으로 주식 지수는 5천 으로 곤두박질 친다
thumb-up
4
thumb-down
0
best 3
2026.9.21 02:54
원숭이 10년 생각나는건 성미산에 빨치산 아지트 만든것이 전부요 씨민단체들 퍼주기 바빴지. 그러다가 킁킁거리다 간거여.
thumb-up
3
thumb-down
0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