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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콧 베센트 미 재무장관 "AI 기업 면책 없다, 책임은 인간이 져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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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22. 09:03

스콧 베센트 미 재무장관 "AI 기업 면책 없다, 책임은 인간이 져야"

간단 요약

미국 정부는 AI 개발 기업에 법적 면책을 부여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분명히 했습니다.

미·중 양국은 AI 위험에 공동 대응하기 위한 소통 채널 개설을 논의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스콧 베센트 미국 재무장관이 인공지능(AI) 개발 기업들에 대한 법적 면책 가능성을 일축했습니다. 베센트 장관은 AI 산업 규제 강화에 대한 질문에 "책임을 지는 주체는 AI가 아니라 인간"이라며, 기업들이 정부로부터 면책 특혜를 기대해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습니다. 이번 발언은 오는 24일 예정된 미·중 정상회담을 앞두고 나온 것이라 주목됩니다. 베센트 장관은 지난 20일 허리펑 중국 부총리와 12시간 동안 회담하며 AI 관련 사태에 대비한 소통 채널 개설을 논의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통제 불가능한 AI 에이전트나 사이버 공격, 생물 무기 악용 등 주요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차단하기 위한 조치입니다. 한편 베센트 장관은 최근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기준금리 인상과 관련해 이란과의 전쟁이 종료되면 금리가 다시 내려갈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그는 분쟁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되면 석유 공급이 늘어나면서 금리 하락세가 나타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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