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아동학대

#교권보호위원회

#신상정보

#생활지도

#경기도교육청

SNS에 교사 신상·욕설 올린 중학생, 부모는 아동학대 신고로 맞대응

logo

뉴스보이

2026.09.22. 09:17

SNS에 교사 신상·욕설 올린 중학생, 부모는 아동학대 신고로 맞대응

간단 요약

경기도의 한 중학교 1학년 학생이 생활지도에 불만을 품고 교사 4명의 신상을 SNS에 공개했습니다.

학생 부모는 교사들을 아동학대로 신고했으나, 경찰은 이를 정당한 지도로 보고 종결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경기도의 한 중학교 1학년 A양이 지난 17일 인스타그램과 스레드에 담임교사를 포함한 교사 4명의 얼굴과 이름, 연락처 등 신상정보를 올리고 욕설을 게시했습니다. A양은 앞서 1학기에도 교권 침해 사안으로 출석정지 처분을 받은 전력이 있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해당 학생의 부모는 교사들의 생활지도를 문제 삼아 아동학대로 신고했습니다. 그러나 경찰은 사안을 검토한 뒤 '학칙에 따른 정당한 지도'라고 판단해 사건을 입건 전 종결했습니다. 이 학부모는 과거에도 교사를 아동학대로 신고했다가 무혐의 처분을 받은 사례가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피해 교사들은 지역교육지원청에 교권보호위원회 개최를 요청했습니다. 경기도교육청은 피해 교사들에게 교권보호전담관을 배정하고 지원 방안을 마련 중입니다. 이상호 경기교총 회장은 정당한 생활지도를 무고성 아동학대 신고로 압박하는 행위는 교육 권위를 흔드는 일이라며 우려를 표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세계일보
15개의 댓글
best 1
2026.9.21 16:59
퇴학감이네. 저딴 짓을 했는데 부모가 납작 엎드리기는 커녕 아동학대고소라니...
thumb-up
29
thumb-down
0
best 2
2026.9.21 23:25
그 부모에 그자식, 자식은 부모의 거울이다.
thumb-up
17
thumb-down
0
best 3
2026.9.22 00:25
학부모가 제정신 아니니까 애도 저렇지. 명백한 가해잔데 아동학대?? 어처구니없네. 저건 학부모까지 처벌해라. 여학생이라고 봐준다?? 그런짓거리 하기만 해봐라.
thumb-up
8
thumb-down
0
서울경제
14개의 댓글
best 1
2026.9.21 16:08
교단의 권위가 무너지고 교권이 추락하면 그 피해는 고스란히 전체 학생들과 사회의 몫으로 돌아온다. 학교 내 무법천지 질서를 바로잡으려면 무관용 원칙으로 강력하게 징계해야 한다.
thumb-up
27
thumb-down
1
best 2
2026.9.21 21:56
아이는 부모의 거울이라 했다
thumb-up
11
thumb-down
0
best 3
2026.9.21 16:28
중1 키우는 입장에서 선생님을 아동학대로 고소하겠단 마인드 참으로 한탄스럽다 이 맘때쯤 아이들 사춘기를 무기로 선생님과 대적하려고 한다더라 그 밑 바닥에는 가정 내의 안일함이 있겠지 최소한 아이를 학교에 보냈으면 로마에 가면 로마법을 따르는 법 정도는 가정에서 가르쳐야지 아이 입장에서 존심 상해서 쎈 척 그걸 또 따라하는 아이들도 분명있을터 적당히하자 인권은 학생 선생님 모두 천부인권이다 단 선이란건 존재하겠지만 요즘 교권 보면 진심 바닥인건 맞는듯 한 아이 갱생하려 몇 아이들이 피해를 봐야함 선생님도 걍 학교 보내지 말았으면
thumb-up
9
thumb-down
0
파이낸셜뉴스
1개의 댓글
best 1
2026.9.22 00:43
어미가 김지영^^
thumb-up
2
thumb-down
1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