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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금융지주 차기 회장 인선 본격화…황병우 회장 연임 여부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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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22. 08:17

iM금융지주 차기 회장 인선 본격화…황병우 회장 연임 여부 주목

간단 요약

이달 중 회장후보추천위원회를 가동해 차기 회장 선임 절차를 본격적으로 시작합니다.

내부 6명과 외부 9명을 포함한 총 15명의 후보군을 대상으로 검증 작업에 돌입할 예정입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iM금융지주가 내년 3월 황병우 회장의 임기 만료를 앞두고 차기 회장 선임 절차에 돌입합니다. 임기 만료 6개월을 앞둔 시점에서 이달 중 회장후보추천위원회를 가동해 경영승계 절차를 본격화할 계획입니다. 차기 회장 자격요건으로는 국내외 금융기관 20년 이상 근무 경력과 최근 5년 이내 금융기관 CEO 혹은 부행장·이사장 경력이 필수입니다. 또한 주주총회 선임 시점 기준으로 만 67세 이하여야 한다는 기준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현재 iM금융은 내부 6명, 외부 9명 등 총 15명의 최고경영자 후보군을 관리하고 있습니다. 외부에서는 KB금융지주 차기 회장 후보군에 올랐던 권광석 전 우리은행장 등이 하마평에 오르내리고 있습니다. 선임 절차는 회추위 가동을 시작으로 경영승계 개시 결정, 후보군 검증, 숏리스트 선정, 최종 후보 선정 및 주주총회 순으로 진행됩니다. 금융 당국의 지배구조 개선안과 최근 금융권의 연임 불발 사례 등이 이번 인선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업계의 관심이 집중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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