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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pay 비상장, 한국투자·키움증권과 맞손…비상장주식 시장 활성화 박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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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22. 09:56

Npay 비상장, 한국투자·키움증권과 맞손…비상장주식 시장 활성화 박차

간단 요약

Npay 비상장이 한국투자증권, 키움증권과 손잡고 비상장주식 장외거래 시장 활성화에 나섭니다.

증권사 간 교차거래 시스템을 도입해 투자자의 거래 편의성과 안전성을 높일 계획입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Npay 비상장이 한국투자증권, 키움증권과 비상장주식 장외거래 시장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각각 체결했다고 22일 밝혔습니다. 이번 협약으로 기존 제휴사인 삼성증권, KB증권과의 협력 관계도 한층 강화될 전망입니다. 이번 협약의 핵심은 증권사 간 비상장주식 교차거래 시스템 도입입니다. 시스템이 구축되면 매수자와 매도자가 서로 다른 증권사 계좌를 이용하더라도 연계를 통해 안전한 거래와 결제가 가능해집니다. 이영민 Npay 비상장 대표는 증권사들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시장 제도화와 활성화를 이끌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이를 통해 개인투자자의 진입 장벽을 낮추고 유망 스타트업의 자금 조달 기회를 확대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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