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대전시교육청

#세종시교육청

#교권 보호

#교육활동보호관

#우리변호사

대전·세종교육청, 교권 보호 전담 기구 신설 및 법률 지원 대폭 확대

logo

뉴스보이

2026.09.22. 11:27

대전·세종교육청, 교권 보호 전담 기구 신설 및 법률 지원 대폭 확대

간단 요약

대전시교육청은 9월 23일 교육활동보호관을 신설해 7단계 원스톱 동행 시스템을 운영합니다.

세종시교육청은 학교별 담당 변호사인 '우리변호사'를 2029년까지 50명으로 늘릴 계획입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대전시교육청과 세종시교육청이 교권 보호를 위해 각각 전담 기구 신설과 법률 지원망 확대를 골자로 한 대책을 내놨습니다. 교원이 교육활동 침해 상황에서 홀로 대응하지 않도록 행정적·법적 지원을 강화하겠다는 취지입니다. 대전시교육청은 오는 23일 교육감 직속 전담 기구인 '교육활동보호관'을 신설합니다. 총 14명으로 구성된 이 기구는 상담부터 법률 지원, 심리 회복까지 돕는 '원스톱 동행 시스템'을 운영하며, 조직 신설과 사업 운영에 약 15억 원의 예산이 투입됩니다. 특히 악성 민원 대응을 개인에서 기관 중심으로 전환해 학교장이 민원 거부나 수사기관 신고 등을 직접 결정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보호 대상은 교원뿐만 아니라 행정직과 교육공무직 등 학교 구성원 전체를 아우릅니다. 세종시교육청은 법률 지원 강화에 방점을 찍었습니다. 2023년 도입한 학교별 담당 변호사 '우리변호사'를 현재 10명에서 2029년까지 50명으로 단계적 확대합니다. 또한 사안 접수 후 24시간 내 첫 연락, 48시간 내 현장 지원, 30일 내 회복 점검을 실시하는 '1·2·30 책임 대응 기준'을 마련해 신속한 현장 대응 체계를 구축할 방침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