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인천광역시

#개인정보보호법

#국가정보원

#개인정보 유출

인천시, 공무원 개인정보 무단 보관한 민간업체 경찰 고발

logo

뉴스보이

2026.09.22. 11:05

인천시, 공무원 개인정보 무단 보관한 민간업체 경찰 고발

간단 요약

지난 9월 5일 국정원 통보를 통해 공무원 1,074명의 개인정보가 유출된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인천시는 개인정보보호법 위반 혐의로 해당 민간업체를 경찰에 고발하고 수사를 의뢰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인천광역시가 소속 공무원들의 개인정보를 무단으로 보관해 온 민간업체 A사를 개인정보보호법 위반 혐의로 인천 부평경찰서에 고발했다고 22일 밝혔습니다. 이번 조치는 지난 9월 5일 국가정보원으로부터 해당 업체가 시 공무원들의 개인정보를 보관하다가 해킹당했다는 사실을 통보받은 데 따른 것입니다. 유출된 정보는 2013년 당시 근무했던 공무원 1,074명의 주민등록번호와 부서명입니다. 피해자 중 현직 공무원은 767명이며, 퇴직자 212명과 신원 미확인자 95명이 포함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현재까지 이번 유출로 인한 실제 피해 사례는 보고되지 않았습니다. 문제가 된 A사는 인천시 물품 관리 용역업체협력사로, 시와는 직접적인 계약 관계가 없는 업체입니다. A사 측은 2013년 당시 근무하던 직원들이 모두 퇴사해 구체적인 보관 경위를 파악하기 어렵다는 입장을 밝힌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한편, A사로부터 외주를 받은 B사가 정보를 보관하다 해킹당했다는 정황도 있어 경찰 수사를 통해 정확한 유출 경위가 밝혀질 전망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